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는 낮은 금리를 고르는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새 은행의 담보 재평가 승인액, 실행일의 기존 대출 전액상환액, 내가 보태야 할 현금, 기존 근저당 말소와 새 근저당 설정, 실행 뒤 잔액 0원과 첫 청구액이 한 원장으로 이어져야 완료됩니다. 이 글은 기존 원금 3억원이 새 승인액 2억9천5백만원으로 줄어든 가상 사례를 HOLD에서 PASS까지 닫습니다.
먼저 보는 3분 결론
- 승인 전|HOLD플랫폼의 예상금리와 예상한도는 승인이 아닙니다. 담보·소득·권리·동의 심사 뒤 확정 승인서를 받습니다.
- 실행 전|STOP날짜가 찍힌 전액상환액, 본인자금, 수취계좌, 말소·설정 담당과 서류 중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실행하지 않습니다.
- 실행 후|PASS기존 대출 잔액 0원, 기존 근저당 말소, 새 근저당의 채권최고액·채무자, 새 월상환액과 첫 청구일을 모두 증거로 닫습니다.
대환이라는 이름이 현행 규제를 자동으로 없애지는 않습니다
타행 대환은 신규 금융회사의 새 심사를 거칩니다.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30년 만기 상한이 적용되고, 강화조치 문답은 증액 또는 타행 대환에는 강화 기준을 적용하되 증액 없는 기한연장·재약정·자행대환은 종전규정 경계를 둡니다. 주택구입목적 총액한도도 대환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제된다고 보지 말고, 기존 계약의 경과규정과 대출 목적을 은행에서 서면 확인하세요.
1. 이 글은 금리 비교가 아니라 실행일을 닫는 글입니다
갈아타기 전의 손익 계산, 한도 규제, 상환방식은 각각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글의 고유 범위는 승인 결과를 실제 상환·등기로 연결하고 실행 뒤 오류를 잡는 것입니다. 같은 숫자를 여러 글에서 반복하지 않고 아래 경계대로 사용하세요.
| 질문 | 주로 볼 글 | 이 글에서 쓰는 경계 | 완료 증거 |
|---|---|---|---|
| 갈아타면 돈이 남는가 | 총비용·손익분기일은 관련 글 27번 | 실행일 확정 비용 222만5천원을 계산 입력값으로 넘김 | 수수료·법무비 견적서 |
| LTV·DTI·DSR 한도는 | 규제 계산은 관련 글 28번 | 새 은행이 재평가해 내린 확정 승인액만 사용 | 승인서·심사결과 화면 |
| 금리유형과 월액은 | 고정·변동·혼합 비교는 관련 글 24번 | 같은 18년 조건의 월액을 실행원장과 대조 | 상환스케줄·첫 청구예정액 |
| 실제로 무엇을 송금하나 | 이 글의 고유 범위 | 새 은행 직접상환액+본인자금+부대비용을 시각별로 연결 | 기존 잔액 0원·말소·새 설정 |
| 상태값 | HOLD / STOP / PASS | 자료 대기=HOLD, 불일치·권리변동=STOP, 증거 일치=PASS | 날짜·금액·담당자·원문 |
핵심 규칙: 예상금리 화면은 비교용, 확정 승인서는 약정용, 실행일 전액상환예상금액서는 송금용, 상환확인서와 등기 원문은 완료용입니다. 서로 다른 날짜의 숫자를 한 줄에 섞지 마세요.
2. 온라인 조회와 영업점 실행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에서 조건을 비교해도 최종 대출은 신규 금융회사의 담보·상환능력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아파트 잔금대출은 2024년 4월 1일부터 차주 명의 소유권등기와 기존 금융회사 근저당권 설정이 모두 완료된 경우 온라인 갈아타기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빌라·주거용 오피스텔 등 다른 담보 유형은 실시간 시세, 현장확인과 취급 채널이 다르므로 같은 규칙으로 단정하지 말고 해당 금융회사에 별도 확인합니다.
| 경로 | 먼저 확인할 것 | 다음 제출물 | 판정 |
|---|---|---|---|
| 온라인 아파트 주담대 | 플랫폼·은행 앱의 기존 대출 조회와 취급상품 | 등기필정보, 주택구입계약서 등 금융회사가 자동 확인하지 못한 자료 | 조회만 되면 HOLD |
| 아파트 잔금대출 | 차주 명의 소유권등기와 기존 근저당 설정 완료 | 현재 등기사항증명서·기존 약정서·잔액자료 | 두 등기요건 미완료면 온라인 경로 STOP |
| 빌라·주거용 오피스텔 | 실시간 시세 조회, 실제 주거용 여부, 참여 금융회사 | 금융회사별 요구 등기·현장·전입 자료 | 지원 범위 확인 전 HOLD |
| 영업점·법무 연계 | 공동소유·제3자 담보제공·권리복잡성·실행일 | 소유자 동의, 인감·위임, 법무 견적과 접수 계획 | 권한 누락 시 STOP |
| 상환용도 보금자리론 | 기존 대출과 신청인의 동일성, 주택·소득·주택수·용도 | HF 심사서류와 기존 주담대 상환증거 | 자격은 별도 심사 |
실행 가능성은 이 5단계로 좁힙니다
- 기존 약정 원문 고정: 최초 약정기간, 현재 잔액, 금리, 상환방식, 중도상환해약금 대상과 담보범위를 저장합니다.
- 채널·상품 범위 확인: 온라인 대상인지, 영업점이나 별도 상품 심사가 필요한지 상품명과 접수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담보·권리·동의 제출: 최신 등기, 가격자료, 전입세대·임대차 현황, 공동소유·제3자 담보제공 동의를 제출합니다.
- 확정 승인조건 수령: 승인액·금리·만기·상환방식·부대비용·실행기한이 적힌 결과를 예상 화면과 분리해 저장합니다.
- GO/NO-GO 결정: 실행일 상환액과 본인자금을 날짜별로 맞춘 뒤에만 약정하고, 부족액이나 권리변동이 남으면 HOLD 또는 STOP입니다.
3. 기존 대출은 잔액과 전액상환액을 분리합니다
앱의 원금 잔액 3억원이 실행일 송금액 3억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행일까지 붙는 이자, 중도상환해약금, 자동이체나 부분상환의 반영 시각을 더해야 합니다. 특히 근저당이 포괄근담보로 다른 대출·한도거래까지 담보한다면 주담대만 갚아도 말소가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담보해지 조건을 기존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 자료 | 확인 필드 | 왜 필요한가 | 유효시점 |
|---|---|---|---|
| 최초 약정서 | 최초 약정기간·채무자·금리·상환방식 | 새 만기 상한과 조건 비교의 기준 | 약정 원문 |
| 현재 잔액증명 | 원금·연체·미수금·기준시각 | 심사 신청액과 기존채무 확인 | 신청일 현재 |
| 전액상환예상금액서 | 실행예정일·원금·경과이자·수수료·입금계좌 | 실제 송금액과 본인자금 계산 | 실행일 지정 |
| 근저당 원문 | 채권자·채무자·채권최고액·담보범위 | 상환 후 말소 가능 여부 확인 | 최신 등기 |
| 다른 채무·한도거래 | 같은 근저당이 담보하는 대출·한도 | 잔액이 남아 말소가 멈추는 오류 방지 | 기존 은행 회신 |
| 자동이체·부분상환 | 실행 전후 예약거래·반영일 | 상환액 중복·소액 잔액 방지 | 실행 직전 재확인 |
4. 새 은행은 같은 집을 다시 평가하고 승인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 원금이 3억원이라는 사실은 새 은행이 3억원을 승인해야 한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신규 금융회사는 자체 인정가격, LTV·DTI·DSR, 임차보증금과 선순위권리, 차주의 소득·기존부채, 공동소유와 담보제공 동의를 다시 봅니다. 이 글의 사례처럼 2억9천5백만원만 승인되면 5백만원 승인 부족액이 생기고, 경과이자와 수수료까지 더한 실행 현금을 마련하기 전에는 HOLD입니다.
| 심사축 | 신규 금융회사 입력 | 확인 증거 | 중단 기준 |
|---|---|---|---|
| 담보가격 | 금융회사 인정시세·감정가·주택유형 | 평가 결과와 적용일 | 예상시세만 있고 인정가격이 없으면 HOLD |
| 권리순위 | 기존 근저당·압류·가압류·신탁·임차인 | 최신 등기와 전입·임대차 자료 | 신청 후 새 권리 발생 시 STOP |
| 상환능력 | 소득·기존부채·상환방식·금리유형 | 소득자료와 부채조회 결과 | 확정한도 미산출이면 HOLD |
| 소유·동의 | 공동소유자·제3자 담보제공자·배우자 확인 | 동의서·본인확인·위임범위 | 필수 동의 불완전 시 STOP |
| 승인 대조 | 기존 원금 3억원 vs 새 승인 2억9천5백만원 | 날짜 있는 승인서 | 5백만원 부족재원 미확정 시 HOLD |
| 실행 전 재조회 | 권리·잔액·본인자금·실행기한 | 실행 전일·당일 원문 | 신청 때와 다르면 재심사 또는 STOP |
5. 새 만기와 총액한도는 가장 짧고 낮은 경계를 봅니다
온라인 주담대 대환의 새 대출은 증액할 수 없고 기존 대출 잔여금액 이내이며, 새 만기는 기존 대출의 최초 약정기간 이내로 설정합니다. 여기에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30년 상한과 개별 상품의 만기 상한이 함께 걸리면 그중 가장 짧은 기간이 실무 상한입니다. 예를 들어 최초 30년 약정에서 12년을 갚아 18년이 남은 사례는 새 대출을 비교 목적으로 18년으로 맞출 수 있지만, 이것이 모든 대환에서 남은 기간만 허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항목 | 2026년 8월 20일 판단선 | 경계·예외 | 저장할 증거 |
|---|---|---|---|
| 온라인 대환금액 | 기존 대출 잔여금액 이내, 증액 대환 불가 | 상품·채널이 다르면 별도 심사 | 기존 잔액·새 승인서 |
| 새 만기 | 기존 최초 약정기간·수도권/규제지역 30년·상품상한 중 최단 | 30년 상한은 2025년 6월 28일부터 | 최초 약정서·신규 상품설명서 |
| 종전규정 경계 | 증액 없는 기한연장·재약정·자행대환은 종전규정 적용 경계 | 증액 또는 타행대환은 강화조치 적용 | 대환유형 은행 서면회신 |
| 구입목적 총액한도 | 수도권·규제지역 시가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 | 생활안정자금 목적은 이 가격구간 총액한도의 대상이 아님. LTV·DSR 등은 별도 | 대출 목적·시가·경과규정 판단 |
| 타행대환 경과규정 | 대환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면제 아님 | 시행 전 매매계약·계약금, 접수완료 등 사실관계별 확인 | 계약일·납부증거·접수번호·은행 회신 |
| 보금자리론 현행 | 신혼가구는 부부합산 연소득 8천5백만원 이하가 현행 소득요건 | 주택가격·주택수·용도·한도 등 다른 요건도 별도 심사 | HF 신청일 기준 공식 안내 |
| 보금자리론 2026년 10월 예정 | 현행 부부합산 8천5백만원 이하 또는 부부 중 1인의 연소득 7천만원 이하로 심사 경로 추가 예정 | 내규·전산개발 후 시행 예정이므로 8월 20일 현재 규칙으로 선적용 금지 | 10월 실제 시행 공지 |
목적 분류 주의: 기존 대출이 구입에 쓰였다는 사실, 새 대출의 규제상 목적, 타행대환 경과규정은 은행 심사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구간 6억·4억·2억원은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구입목적 총액한도이며 생활안정자금 대출의 별도 규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6. 본인자금은 원금축소·시점정산·전환비용으로 나눕니다
실행일에 내가 내는 777만5천원을 모두 손해라고 보면 계산이 틀립니다. 새 대출이 기존 원금보다 5백만원 적어 생긴 금액은 내 부채 원금을 줄이는 돈이고, 경과이자 55만원은 기존 대출을 사용한 기간의 정산입니다. 실제 갈아타기 마찰비용은 중도상환해약금 90만원과 새 설정·법무 등 132만5천원, 합계 222만5천원으로 분리합니다.
| 원장 항목 | 산식 | 사례 금액 | 분류 |
|---|---|---|---|
| 승인 부족 원금 | 기존 원금 3억원 − 새 승인 2억9천5백만원 | 500만원 | 원금축소·자산이동 |
| 경과이자 | 직전 이자기준일~실행일 기존은행 계산 | 55만원 | 기존 대출 기간정산 |
| 중도상환해약금 | 기존 약정·면제조건·실행일 기준 | 90만원 | 전환 마찰비용 |
| 기존은행 부족 송금 | 500만원 + 55만원 + 90만원 | 645만원 | 새 은행 송금 외 본인자금 |
| 인지세 본인부담 | 과세문서 구간과 금융회사 분담 확인 | 7만5천원 | 신규 부대비용 |
| 채권·말소·설정·법무 | 실행 전 최종 견적 | 125만원 | 신규 부대비용 |
| 총 필요 본인자금 | 645만원 + 132만5천원 | 777만5천원 | 실행계좌 준비액 |
| 실제 전환비용 입력 | 90만원 + 132만5천원 | 222만5천원 | 27번 손익분기 계산 입력 |
7. 3억원에서 2억9천5백만원으로 줄어든 실행일 완결 사례
아래는 수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기존 대출은 원금 3억원, 연 4.8%, 최초 30년 약정 중 18년이 남았고 원리금균등상환입니다. 새 은행은 연 4.2%, 비교 가능한 18년 조건으로 심사했지만 담보·규제·내부기준을 반영해 2억9천5백만원만 승인했습니다.
| 시점 | 입력·계산 | 상태 | 증거 |
|---|---|---|---|
| T-14 | 기존 원금 3억원, 연 4.8%, 최초 30년·잔여 18년, 담보·채널 대상 확인 | PASS입력 고정 | 약정서·잔액·등기·채널 화면 |
| T-7 | 새 은행 연 4.2%, 18년, 승인 2억9천5백만원 → 원금 5백만원 부족 | HOLD본인자금 미확정 | 확정 승인서·상환스케줄 |
| T-2 | 실행일 상환액: 원금 3억원 + 경과이자 55만원 + 중도상환해약금 90만원 = 3억145만원 | HOLD날짜별 숫자 대조 | 전액상환예상금액서·지정계좌 |
| T-2 비용 | 인지세 본인부담 7만5천원 + 채권·말소·설정·법무 125만원 = 132만5천원 | PASS견적 확정 | 수수료표·법무 최종견적 |
| T-2 자금 | 기존은행 부족 645만원 + 신규비용 132만5천원 = 본인 준비액 777만5천원 | PASS잔액·이체한도 확보 | 실행계좌 잔액·이체계획 |
| 실행일 | 새 은행 2억9천5백만원 + 본인 645만원을 기존 은행 상환계좌로 직접 연결 = 3억145만원 | PASS기존 잔액 0원 | 송금증·상환확인서·잔액증명 |
| 월액 재계산 | 기존 3억원·4.8%·216개월 207만6,843원 → 새 2억9천5백만원·4.2%·216개월 194만8,705원 | 월 12만8,138원 감소 | 양쪽 상환스케줄 |
| 효과 분해 | 새 금리로 3억원이면 198만1,734원: 금리효과 9만5,109원 + 원금 5백만원 축소효과 3만3,029원 = 12만8,138원 | 산술 PASS | 동일 금리·기간 재계산표 |
| 완료 | 기존 근저당 말소, 새 근저당·채권최고액 확인, 새 잔액·금리·첫 청구액·자동이체 확인 | 최종 PASS | 최신 등기·신규 거래내역·청구예정 화면 |
월액 12만8,138원을 모두 금리 인하 효과로 쓰지 않습니다
원리금균등 월상환액은 원 단위 반올림 가정입니다. 같은 원금 3억원에서 금리만 4.8%→4.2%로 바뀐 효과는 월 9만5,109원이고, 실제 승인액이 5백만원 적어져 생긴 추가 감소는 월 3만3,029원입니다. 따라서 총 12만8,138원 감소 가운데 두 효과를 분리해야 비용 대비 실익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8. 직접상환 뒤 말소·새 설정·첫 청구까지 확인합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는 신규 금융회사가 기존 금융회사로 상환금을 보내고 담보주택의 기존 근저당 말소와 새 근저당 설정을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전산상 실행 완료 문구만 보고 끝내면 소액 잔액, 말소 접수 누락, 채무자·채권최고액 오류, 자동이체 중복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행 당일과 등기 완료일의 증거를 분리해 받으세요.
| 시점 | 확인 항목 | PASS 증거 | 오류 시 조치 |
|---|---|---|---|
| 실행 전일 | 새 권리·임차인·동의 변경, 본인자금 777만5천원, 이체한도 | 최신 등기·은행/법무 확인·계좌잔액 | 변경·부족 시 HOLD 또는 STOP |
| 실행 당일 상환 전 | 당일 전액상환액 3억145만원과 지정계좌 | 기존 은행 당일 회신 | 견적과 다르면 재계산 |
| 직접상환 직후 | 새 은행 2억9천5백만원+본인 645만원 수취 완료 | 기존 대출 잔액 0원·상환확인서 | 소액 잔액도 즉시 원인 확인 |
| 등기 접수 | 기존 근저당 말소와 새 근저당 설정의 접수번호·순서 | 등기 접수증·법무 담당 회신 | 한쪽 누락 시 당일 금융회사 통보 |
| 등기 완료 | 기존 근저당 소멸, 새 채권자·채무자·채권최고액·순위 | 완료 후 등기사항증명서 원문 | 오류면 정정 접수 추적 |
| 신규 계좌 | 원금 2억9천5백만원, 연 4.2%, 216개월, 첫 청구 194만8,705원 가정 | 신규 거래내역·상환스케줄 | 승인조건과 다르면 이의 제기 |
| 자동이체·사후서류 | 구 대출 자동이체 해제, 새 자동이체, 이자납입·연말정산 서류 | 양쪽 계좌 설정 화면 | 중복 출금 예방·환급 요청 |
실행일은 이 5단계 증거 사슬로 닫습니다
- 날짜 지정 상환액 재확정: 기존 은행에서 실행 당일 원금·경과이자·수수료·수취계좌를 다시 받아 전일 견적과 대조합니다.
- 본인자금 투입: 새 승인 부족액과 경과이자·수수료를 합친 645만원, 신규 부대비용 132만5천원을 서로 다른 용도로 표시합니다.
- 신규 은행 직접상환: 새 대출 2억9천5백만원과 본인 상환자금 645만원이 기존 은행의 지정 상환계좌에 정확히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 말소·설정 접수: 기존 근저당 말소와 새 근저당 설정의 접수번호, 순서, 채권자·채무자·채권최고액을 법무 담당자와 확인합니다.
- 잔액 0원·첫 청구 확인: 기존 상환확인서와 최신 등기, 새 잔액·금리·216개월 상환표·첫 청구액·자동이체를 한 폴더에 저장하면 최종 PASS입니다.
즉시 STOP: 실행 직전 새 압류·가압류·근저당이 생기거나 임차인·보증금·소유권·필수 동의가 달라진 경우, 본인자금이 부족한 경우, 당일 상환액과 수취계좌가 기존 은행 원문과 다른 경우에는 송금하지 말고 신규 은행과 법무 담당자에게 재심사를 요청합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Q1. 공동소유자나 제3자 담보제공자의 동의가 일부만 준비돼도 먼저 실행일을 잡아도 되나요?
필수 동의의 주체·서명방식·인감·본인확인이 모두 닫히기 전에는 HOLD입니다. 실행일을 잡았더라도 미완료가 남으면 STOP하고, 승인 유효기간과 재예약 가능 여부를 신규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PASS 증거는 각 소유자·담보제공자의 유효한 동의서와 은행 본인확인 기록입니다.
Q2. 기존 근저당이 마이너스통장이나 다른 대출도 담보하면 주담대만 갚고 말소되나요?
자동 말소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근저당의 담보범위와 같은 채권자에 남은 다른 채무·한도거래를 기존 은행에서 조회하고, 전액상환 뒤 말소 동의 조건을 서면으로 받으세요. 다른 채무 때문에 말소가 불가능하면 대환 실행은 HOLD 또는 STOP입니다.
Q3. 승인 뒤 부분상환이나 자동이체로 기존 잔액이 바뀌면 승인액을 그대로 실행하나요?
그대로 실행하면 과·부족 송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분상환과 자동이체 반영일을 신규·기존 은행에 알리고 실행일 전액상환액과 새 실행액을 다시 산출하세요. 두 은행의 변경 승인과 새 상환예상금액서가 일치해야 PASS입니다.
Q4. 실행 당일 경과이자나 중도상환해약금이 전일보다 늘면 어떻게 하나요?
실행일이 달라지거나 이자 반영시각이 바뀌면 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자금을 임의로 추정 송금하지 말고 기존 은행의 당일 금액과 계좌를 다시 받아 신규 은행·법무 담당자에게 전달하세요. 차액 재원과 이체한도가 확정되기 전에는 HOLD입니다.
Q5. 심사 중 임차인이 갱신하거나 보증금이 늘고 전입세대가 바뀌면 승인에는 영향이 없나요?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임차보증금과 전입·점유 변화는 담보가치와 선순위 공제, 금융회사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변경된 계약·전입자료를 즉시 신규 은행에 제출하고 재승인을 받기 전에는 STOP입니다.
Q6. 승인 뒤 실행 전에 새 압류·가압류·근저당이 등기되면 당일 말소 조건으로 진행해도 되나요?
기존 승인 전제가 깨졌으므로 임의로 진행하면 안 됩니다. 새 권리의 채권자·금액·순위와 말소 가능성을 신규 은행·법무 담당자가 다시 심사해야 합니다. 재승인과 동시말소 서류가 확정되지 않으면 STOP입니다.
Q7. 새 대출은 실행됐는데 기존 대출에 몇 천원이 남거나 말소 접수번호가 없으면 완료인가요?
완료가 아닙니다. 소액 잔액도 이자·수수료·예약거래 누락 원인을 확인해 잔액 0원 상환확인서를 받아야 하고, 기존 근저당 말소 접수번호와 완료 등기를 추적해야 합니다. 두 증거가 모두 생겨야 PASS입니다.
Q8. 기존 자동이체와 연말정산 이자서류, 새 대출 첫 납입액은 언제 정리하나요?
실행 직후 구 대출의 자동이체 예약을 확인하고 새 대출의 출금일·계좌·첫 납입액을 상환스케줄과 대조하세요. 연도 중 대환이면 양쪽 금융회사의 이자납입증명 발급 경로도 저장합니다. 중복출금과 첫 연체 위험이 사라지고 증명서 경로가 확인돼야 사후 PASS입니다.
핵심 정리
- 주담대 갈아타기는 예상금리보다 확정 승인액·실행일 전액상환액·본인자금·등기·첫 청구액을 한 원장으로 연결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 2024년 4월 1일부터 온라인 아파트 잔금대출 대환은 차주 명의 소유권등기와 기존 근저당 설정이 모두 완료된 경우에 포함됐고, 다른 담보유형은 취급범위를 별도 확인합니다.
- 새 만기는 기존 최초 약정기간, 수도권·규제지역 30년 상한, 상품상한 중 가장 짧은 경계를 확인합니다.
- 증액·타행대환에는 강화조치가 적용되고, 증액 없는 기한연장·재약정·자행대환은 종전규정 경계가 있으므로 같은 대환으로 묶지 않습니다.
-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목적 총액한도는 시가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이며 생활안정자금 목적은 이 가격구간 한도와 구분합니다.
- 보금자리론 신혼가구 현행 소득요건은 부부합산 8천5백만원 이하이고, 부부 중 1인 7천만원 이하 대안은 2026년 10월 시행 예정이므로 실제 개시 전 선적용하지 않습니다.
- 사례의 기존은행 전액상환액 3억145만원은 새 은행 2억9천5백만원과 본인 645만원으로 닫히고, 신규 부대비용 132만5천원을 더한 총 준비액은 777만5천원입니다.
- 777만5천원 전부가 손실은 아닙니다. 원금축소 5백만원·경과이자 55만원을 분리하면 전환 마찰비용은 222만5천원입니다.
- 월상환액 12만8,138원 감소는 금리효과 9만5,109원과 원금축소효과 3만3,029원의 합계입니다.
- 기존 잔액 0원, 기존 근저당 말소, 새 근저당 내용, 새 잔액·금리·첫 청구액·자동이체까지 확인해야 최종 PASS입니다.
10. 공식 확인처
- 금융위원회|아파트 주담대·전세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운영방안
- 금융위원회|2024년 4월 1일 아파트 잔금대출 대환 대상 확대
- 금융위원회|주담대 갈아타기 실행과 금융회사 간 상환 처리
- 금융위원회|2025년 6월 28일 수도권 중심 가계부채 관리방안
- 금융위원회|증액·타행대환과 기한연장·재약정·자행대환 문답
- 금융위원회|수도권·규제지역 주택가격별 구입목적 주담대 한도
- 금융위원회|2026년 10월 보금자리론 신혼가구 소득요건 개선 계획
- 한국주택금융공사|보금자리론 현행 자격·소득·상환용도 공식 안내
- 국가법령정보센터|인지세법 대출 관련 과세문서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주택담보대출 상품 비교
이 글은 2026년 8월 20일 확인한 금융위원회·한국주택금융공사·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금융정보와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대환 가능 여부, 담보 인정가격, LTV·DTI·DSR, 대출 목적과 경과규정, 승인액·금리·만기·중도상환해약금·인지세·채권매입·법무비, 근저당 말소·설정 순서와 보금자리론 자격은 금융회사·상품·주택유형·소재지·권리관계·실행일과 개인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정과 송금 전에는 신규·기존 금융회사 및 등기 담당자에게 날짜가 표시된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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