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환대출은 앱에서 더 낮은 금리가 보인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먼저 기존 대출이 온라인 이동 대상인지 통과하고, 같은 종료일의 누적 납입액+남은 잔액+전환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2억원을 기존 연 5.0%에서 새 연 4.2%로 같은 15년에 갈아타는 가상 사례는 전환비용 167만5천원을 포함해 13개월째 손익분기를 넘고, 36개월 순절감액은 약 289만9,699원입니다.
먼저 보는 3분 결론
- 가능성 게이트조회 가능, 신규 심사 승인, 실행일 상환 가능이 모두 통과돼야 실제 대환입니다.
- 비교 기준금리와 월액만 보지 말고 같은 종료일의 이자·잔액·전환비용을 함께 계산합니다.
- 실행 중단선최종 금리·한도·상환필요액이 바뀌거나 기존 대출 선상환을 요구하면 멈춥니다.
사전조회와 조건 제시는 대출 승인이 아닙니다
플랫폼에 표시된 예상 금리·한도는 금융회사의 소득·부채·신용·담보·보증 심사 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 대출 실행과 기존 대출 상환이 확정되기 전에 기존 대출을 먼저 갚거나 자동이체를 해지하지 마세요.
1. 온라인 대환 가능성은 대출 종류별로 먼저 거릅니다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는 기존 대출 조회, 신규 상품 비교, 기존 대출 상환을 연결하지만 모든 대출을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 금융회사와 상품, 기존 대출 상태, 신규 심사 조건을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
| 대출 종류 | 첫 확인 | 주요 제한·주의 |
|---|---|---|
| 가계 신용대출 | 참여 금융회사의 무담보·무보증 대출이며 기존 잔액이 10억원 이하인지 확인 |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면 취급 6개월 뒤, 수수료가 있으면 6개월 전에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증액·만기 선택은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한도·만기는 새 금융회사의 DSR·상환능력·상품 심사를 따릅니다. |
| 주택담보대출 | 서비스는 처음 10억원 이하이면서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작했고, 2024.9.30.부터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빌라(연립·다세대)로 확대 | 기존 대출 취급 6개월 뒤 이용하며 증액은 불가하고 새 만기는 기존 약정기간 이내입니다. LTV는 원칙적으로 신규 산정하며 담보·권리관계·DSR·참여 상품을 재심사합니다. |
| 전세대출 | 일반 대환은 실행 3개월 후부터 임대차 종료 6개월 전까지이며, 2년 계약이면 18개월이 지나기 전인지 확인 | 갱신 대환은 통상 기존 만기 2개월 전부터 15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증액은 갱신계약에서 실제 늘어난 보증금 범위만 가능하며 계약서·확정일자·기관별 마감을 확인합니다. |
| 개인사업자대출 | 2026년 3월 18일 시작된 개인사업자 신용대환 인프라에서, 대출청약철회 가능기간 14일이 지난 참여 은행의 사업자 명의 10억원 이하 무담보 운전자금 대출인지 확인 | 부동산임대업, 담보·보증·시설·B2B·중도금, 저금리 정책금융, 연체 대출은 제외됩니다. 이후 추가 공통 경과기간·횟수 제한은 없지만 증액·만기는 새 은행 심사이며, 현재 이용시간은 영업일 09~16시이고 22시 확대는 향후 계획이므로 신청일에 다시 확인합니다. |
전세 보증기관과 주담대 LTV 예외를 정확히 구분하세요
전세대출에서 ‘같은 보증기관’은 HF·HUG·SGI의 대출보증 기관을 뜻하며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를 대비한 반환보증과는 다릅니다. 주담대 LTV는 원칙적으로 신규 산정하지만, 2025.10.27. 이후 규제지역의 증액 없는 대환 중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 1억원 기준이 적용되는 차주에 한해 기존 LTV를 적용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앱에 안 보인다고 대환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 금융회사가 해당 플랫폼과 제휴하지 않았거나 상품·담보가 온라인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때는 금융회사 자체 앱과 공식 영업점 대환상품을 확인하되, 온라인 제시 조건과 대면 조건의 금리·비용·우대요건을 같은 표로 비교하세요.
2. 조회·심사·실행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갈아탈 수 있다’는 말은 최소 세 번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대출이 조회되고, 새 금융회사가 최종 승인하며, 약속한 날짜에 새 대출로 기존 대출이 전액 상환되어야 완료입니다.
| 단계 | 확정할 값 | 증거 | 중단 신호 |
|---|---|---|---|
| 기존 대출 조회 | 계약번호·잔액·금리·만기·상환방식 | 조회시각이 보이는 대출 상세 | 계약번호나 잔액 불일치 |
| 비교상품 조회 | 예상 금리·한도·기간·상환방식 | 조건 산출일과 가정이 보이는 화면 | 월액만 표시되고 비용·만기 누락 |
| 신규 심사 | 최종 승인금리·한도·우대조건·유효기간 | 승인서·상품설명서·약정 초안 | 기존 상환필요액보다 한도 부족 |
| 실행 예약 | 실행일·기존 대출 상환계좌·말소·설정 절차 | 실행 예약번호와 담당 금융회사 | 새 실행 전 기존 대출 선상환 요구 |
| 완료 확인 | 기존 잔액 0, 새 대출 실행액·금리·첫 납부일 | 완제증명·새 거래내역·상환예정표 | 기존 잔액 또는 담보권이 설명 없이 남음 |
3. 원금·종료일·상환방식을 같게 맞추세요
대환 전후를 비교할 때 새 대출의 만기를 늘리면 월 납입액이 낮아지는 효과와 금리 인하 효과가 섞입니다. 이 글의 본 계산은 두 대출 모두 원금 2억원, 원리금균등, 남은 15년으로 고정합니다.
| 구분 | 금리·기간 | 이론 월액 | 비교 처리 |
|---|---|---|---|
| 기존 대출 | 연 5.0%·남은 15년 | 1,581,587원 | 기준안 |
| 새 대출 | 연 4.2%·15년 | 1,499,501원 | 금리 효과 비교안 |
| 만기연장 착시 | 연 4.2%·25년 | 1,077,885원 | 월액은 낮지만 종료일이 달라 본 손익 비교에서 제외 |
비교표 머리에 이 가정을 고정합니다
원금 200,000,000원, 원리금균등, 월말 납부,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이율, 금리 불변, 거치 없음, 관찰기간 36개월입니다. 실제 대출은 일할이자·변동금리·반올림·실행일 때문에 공식 상환예정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4. 전환비용은 실제 지출에서 환급액을 뺍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만 넣으면 부족합니다. 담보대출은 말소·설정, 인지, 법무·보증 등 실제 비용과 환급액이 움직일 수 있고, 신용대출은 해당하지 않는 항목이 많습니다. 견적서에 실제로 있는 비용만 넣으세요.
| 항목 | 가상 금액 | 확인 자료 |
|---|---|---|
|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1,200,000원 | 실행일 기준 상환예상금액 |
| 새 대출 필수 실비용 | 600,000원 | 인지·담보·법무·보증 등 실제 비용명세 |
| 기존 계약 환급액 | -125,000원 | 보증료 등 환급 대상·예정일 |
| 전환비용 합계 | 1,675,000원 | 1,200,000원 + 600,000원 - 125,000원 |
플랫폼 이용자가 별도 중개수수료를 보내는 구조로 오해하지 마세요
대출비교플랫폼은 금융회사로부터 받는 중개수수료율을 공시할 수 있지만, 개인 계좌로 ‘대환 승인비’나 ‘선입금 수수료’를 보내라는 요구는 공식 비용으로 보지 마세요. 새 금융회사 대표번호와 비용명세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실행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계약일 기준입니다
실비용 중심 산정체계는 2025.1.13. 이후 체결한 계약에 적용되고 갱신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출금액·상환조건 등 주요사항이 동일한 사실상 같은 계약의 갱신은 새 체계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전 계약의 수수료율이 자동으로 소급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번호·체결일·갱신 전후 주요 조건과 당일 상환예상금액을 확인하세요.
5. 월액보다 36개월 이자와 남은 잔액을 함께 봅니다
같은 원금·기간에서 금리가 낮아지면 월 납입액이 줄면서 원금 감소 속도도 달라집니다. 월액 차이만 36번 더하면 남은 잔액 차이를 놓치므로 두 상환표를 같은 회차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 항목 | 기존 5.0% | 새 4.2% | 차이 |
|---|---|---|---|
| 이론 월액 | 1,581,587원 | 1,499,501원 | 새 대출이 약 82,086원 낮음 |
| 36개월 누적 이자 | 27,939,806원 | 23,365,107원 | 4,574,699원 절감 |
| 36개월 뒤 잔액 | 171,002,665원 | 169,383,083원 | 새 대출이 1,619,582원 적음 |
| 36개월 원금 감소 | 28,997,335원 | 30,616,917원 | 새 대출이 1,619,582원 더 감소 |
표시 금액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실제 계약에서는 첫 회차 일수와 금융회사 원 단위 처리 때문에 몇 원의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같은 실행예정일의 공식 상환예정표로 다시 계산하세요.
6. 같은 종료일 정산필요액으로 순절감을 계산합니다
36개월 뒤 두 대출을 모두 끝낸다고 가정하면 그동안 낸 돈과 종료일 잔액을 합쳐야 합니다. 동일한 최초 원금에서는 ‘관찰기간 누적 이자+최초 원금’으로도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순절감액 = 기존 정산필요액 - 새 정산필요액
| 비교안 | 최초 원금 | 36개월 이자 | 전환비용 | 정산필요액 |
|---|---|---|---|---|
| 기존 대출 유지 | 200,000,000원 | 27,939,806원 | 0원 | 227,939,806원 |
| 새 대출로 전환 | 200,000,000원 | 23,365,107원 | 1,675,000원 | 225,040,107원 |
| 36개월 순절감 | 227,939,806원 - 225,040,107원 | 2,899,699원 | ||
월액 차이로 전환비용을 나누면 손익분기가 틀립니다
두 대출은 매월 갚는 원금과 종료일 잔액이 다릅니다. 손익분기는 ‘월 납입액 감소’가 아니라 기존 누적 이자-새 누적 이자-전환비용이 처음 0을 넘는 회차로 계산합니다.
7. 전환비용 167만5천원은 13개월째 회복됩니다
월별 원리금균등 상환표를 반올림 전 값으로 누적하면 12개월에는 아직 9만6,798원 부족하고, 13개월에는 3만2,486원 플러스로 바뀝니다. 따라서 목표 보유기간이 13개월보다 짧다면 이 가정의 대환은 실행하지 않습니다.
| 시점 | 기존-새 누적 이자 차이 | 전환비용 차감 후 | 상태 |
|---|---|---|---|
| 실행일 | 0원 | -1,675,000원 | HOLD비용 발생 |
| 12개월 | 1,578,202원 | -96,798원 | HOLD미회복 |
| 13개월 | 1,707,486원 | +32,486원 | PASS손익분기 통과 |
| 36개월 | 4,574,699원 | +2,899,699원 | PASS누적 순절감 |
실행일 유동성 가상 로그|확인 전 수치
- 기존 대출 총상환필요액: 201,650,000원 가정(원금 200,000,000원+발생이자 450,000원+중도상환수수료 1,200,000원)
- 새 대출 실행액: 200,000,000원 가정으로 기존 상환액과의 차이는 1,650,000원입니다.
- 전환 관련 선지출: 1,800,000원 가정입니다. 전환비용 1,675,000원에 실행 다음 달 환급 예정 125,000원을 더한 금액이며, 환급은 미확정이므로 수령 전 현금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 당일 자기자금: 발생이자 450,000원+전환 관련 선지출 1,800,000원=2,250,000원입니다.
- 유동성 판정: 보유현금 30,000,000원-당일 자기자금 2,250,000원=27,750,000원으로 비상자금 하한 20,000,000원보다 7,750,000원 많아 PASS입니다.
- 환급 로그: 실행 다음 달 125,000원 환급은 가상 예정이며 확정 전에는 0원으로 둡니다. 실제 입금되면 날짜·금액·비용명을 기록하고 그때 현금잔액을 갱신합니다.
위 유동성 수치는 모두 설명을 위한 가상값이며 금융회사 확인 전 값입니다. 실제 당일 상환예상금액과 새 실행액이 달라지면 다시 계산합니다.
사례 결론
새 대출의 최종 금리가 연 4.2%, 원금 2억원, 남은 기간 15년, 전환비용 167만5천원으로 확정되고 최소 보유기간 13개월과 실행일 유동성을 모두 충족할 때 이 가정에서는 대환이 PASS입니다. 최종 승인금리가 오르거나 전환비용이 늘거나 비상자금 하한을 깨거나 13개월 전에 매도·상환할 가능성이 생기면 새 조건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8. 온라인 비교부터 실행 완료까지 증거를 연결하세요
앱 비교는 시작점입니다. 최종 승인, 실행일 상환예상금액, 새 상환예정표가 같은 조건을 가리키는지 확인해야 계산 결과가 실제 거래로 이어집니다.
- 기존 대출을 정확히 불러옵니다.
계약번호·현재 잔액·금리·만기·상환방식을 읽고 조회시각을 저장합니다. - 여러 신규 조건을 비교합니다.
예상금리뿐 아니라 한도·기간·상환방식·우대조건·고정기간을 같은 표에 적습니다. - 같은 종료일로 실익을 계산합니다.
전환비용과 목표 보유기간 종료일의 누적 이자·남은 잔액을 비교합니다. - 신규 심사를 신청합니다.
소득·부채·신용·담보·보증 심사 후 최종 승인서와 약정 초안을 받습니다. - 실행일을 예약합니다.
기존 금융회사 상환, 담보 말소·설정, 새 대출 실행이 연결되는 절차를 확인합니다.
| 대조 항목 | 승인 기준 | 실행일 값 | 판정 |
|---|---|---|---|
| 새 금리·기간 | 연 4.2%·15년 | 약정서의 최종 적용값 | 다르면 재계산 |
| 새 대출 한도 | 기존 대출 상환필요액 충족 | 실제 실행 가능액 | 부족하면 STOP |
| 기존 상환필요액 | 원금·발생이자·수수료·정산액 | 실행일 당일 견적 | 자기자금 차액 확인 |
| 전환비용 | 1,675,000원 이하 가정 | 실제 비용-환급액 | 초과하면 손익 재계산 |
| 실행 연결 | 새 실행과 기존 완제가 같은 절차로 연결 | 예약번호·상환결과 | 선상환 요구 시 STOP |
| 완료 증거 | 기존 잔액 0·새 조건 일치 | 완제증명·새 상환표 | 불일치 시 즉시 정정 |
- 실행일 아침에 기존 상환예상금액을 갱신합니다.
발생이자·중도상환수수료·환급액과 처리일을 확인합니다. - 새 약정의 금리·기간·한도를 다시 읽습니다.
우대조건 미충족 시 금리와 월액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표시합니다. - 자기자금 차액과 비용을 준비합니다.
새 실행액으로 기존 총상환액을 모두 충당하지 못하면 부족액의 출처를 확인합니다. - 새 실행 전에 기존 대출을 임의 상환하지 않습니다.
예약된 대출이동·상환 절차가 시작됐는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 기존 대출 완제와 권리관계를 확인합니다.
잔액 0, 자동이체, 담보권 말소·설정과 환급 예정액을 대조합니다. - 새 상환예정표를 저장합니다.
첫 납부일·월액·금리변경일·잔액을 계산표와 비교하고 차이가 있으면 즉시 설명을 받습니다.
9. 최종 조건이 바뀌면 승인 직전이라도 멈추세요
가장 위험한 순간은 기존 대출 상환액은 늘고 새 대출 한도는 줄어든 실행일입니다. 승인 화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약정과 당일 상환예상금액을 기준으로 손익을 갱신하세요.
즉시 멈출 다섯 가지
- 새 승인금리·고정기간·상환방식이 비교안과 다릅니다.
- 새 실행 가능액이 기존 대출 당일 상환필요액보다 부족합니다.
- 전환비용이 167만5천원을 넘어도 손익분기를 다시 계산하지 못했습니다.
- 새 대출 실행 전에 기존 대출을 먼저 상환하라고 합니다.
- 공식 비용명세에 없는 승인비·중개비를 개인 계좌로 요구합니다.
조건 변경 로그를 남기세요
변경 전 값, 변경 후 값, 변경 시각, 담당 금융회사, 새 손익분기월과 승인·중단 결론을 한 줄로 기록합니다. 기존 금융회사가 금리 인하를 제안하더라도 우대 유지기간과 변경 후 총비용을 같은 종료일로 다시 계산한 뒤 결정하세요.
10. 자주 묻는 질문
Q1. 여러 대출을 한 번에 통합 대환할 때 어떤 순서로 처리하나요?
계약번호별 당일 상환필요액·새 승인한도·실행 순서를 먼저 받으세요. 한 건의 실행액으로 어느 대출부터 갚는지, 일부만 완료될 때 나머지 계약이 유지되는지 금융회사의 연결 절차를 확인하고 임의 선상환하지 마세요.
Q2. 공동차주나 보증인이 있으면 전자약정 전에 동의가 필요한가요?
공동차주·담보제공자·보증인의 동의와 본인확인 범위는 상품과 권리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한 사람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인증수단을 미리 확인하고 동의가 끝나지 않으면 실행을 중단하세요.
Q3. 급여이체·카드실적 우대금리를 나중에 놓치면 손익은 어떻게 되나요?
사후 우대 탈락 시 적용되는 금리와 변경일을 약정에서 확인하고 그 금리로 월액·누적 이자·손익분기월을 다시 계산합니다. 최저 표시금리만 쓰지 말고 유지 가능한 우대와 탈락 시 금리를 함께 저장하세요.
Q4. 변동금리의 재산정일이 기존 대출과 다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기준금리 종류, 가산금리, 첫 재산정일과 이후 주기를 월별 시간축에 놓으세요. 현재 금리를 36개월 내내 고정하지 말고 각 재산정 시점의 공식 금리로 상환표와 중단선을 갱신합니다.
Q5. 보증료 등 환급이 늦거나 지급되지 않으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입금 전에는 환급액을 0원으로 두고 전환비용과 유동성을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환급 근거·예정일·담당기관을 기록하고 지연되면 서면 확인을 요청하며, 실제 수령일과 금액이 확인된 뒤에만 비용 로그를 수정하세요.
Q6. 첫 납부일까지 기간이 길면 월 납입액만 내면 되나요?
실행일부터 첫 납부일까지의 실제 일수로 이자가 계산되어 첫 회차가 표준 월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첫 납부일·일할이자·원금 반영액이 표시된 공식 상환예정표를 받고 출금계좌 잔액을 맞추세요.
Q7. 실행 당일 새 대출이나 기존 상환 중 한쪽만 처리되면 원복되나요?
자동 원복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추가 송금이나 재신청을 멈추고 새·기존 금융회사에 거래번호와 처리상태를 동시에 확인해 완제, 실행취소, 이자·담보권 복구 절차를 서면으로 받으세요.
Q8. 전자약정·법무 진행 알림이 오면 링크를 바로 눌러도 되나요?
문자 링크 대신 공식 앱을 직접 열고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예약번호를 확인하세요. 원격제어 앱 설치, 인증번호·보안카드 전체번호 제공, 개인 계좌 선입금을 요구하면 전자약정이나 법무 알림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하고 112 또는 금융감독원 1332에 신고하세요.
핵심 정리
- 온라인 조회 가능, 신규 심사 승인, 실행일 상환 완료는 서로 다른 게이트입니다.
- 대환 전후 원금·종료일·상환방식을 같게 맞춰 금리 효과만 분리합니다.
- 전환비용은 중도상환수수료와 실제 필수비용에서 환급액을 뺀 값입니다.
- 36개월 정산필요액은 기존 227,939,806원, 새 대출 225,040,107원입니다.
- 전환비용 1,675,000원을 반영하면 13개월째 손익분기를 넘고 36개월 순절감은 2,899,699원입니다.
- 보유기간 13개월과 실행일 비상자금 하한을 모두 통과해야 하며, 미수령 환급액은 현금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처
이 글은 2026년 8월 17일 확인한 금융위원회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금융정보와 가상 계산입니다. 실제 온라인 대환 가능 여부, 승인금리·한도, DSR·LTV, 보증·담보 절차, 중도상환수수료, 법무·인지·설정 비용과 환급액은 금융회사·상품·계약·실행일별로 달라집니다. 새 대출 실행과 기존 대출 완제가 연결되기 전에 선상환하지 말고, 최종 약정·당일 상환예상금액·새 상환예정표가 모두 맞을 때만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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