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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2026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만 19~34세·보증금 3억원·신규 기본한도 1억5천만원·금리 2.2~3.3%

by GINOV 2026. 8. 15.

2026년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은 대출접수일 현재 만 19~34세인 무주택 세대주 또는 세대주 예정자가 검토할 수 있는 주택도시기금 전세대출입니다. 일반 소득기준은 부부합산 연 5천만원 이하, 2026년 순자산 기준은 신청인과 배우자 합산 3억4,500만원 이하입니다. 현재 신규계약의 기본 호당한도는 임차보증금의 80% 이내·1억5천만원이고 금리는 연 2.2~3.3%입니다. 다만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신혼·다자녀 등 소득완화 유형, 계약 체결일 경과규정, 기존계좌 추가대출 예외, HUG·HF 보증심사를 각각 분리해 봐야 실제 가능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작성 기준: 2026년 8월 15일 · 주택도시기금·마이홈·수탁은행·HUG·HF 현행 공식안내 기준

먼저 보는 핵심 결론

  • 연령·세대만 19~34세
    무주택 세대주·예정자
  • 기본 소득·자산연 5천만원·순자산 3.45억원
    완화유형 별도
  • 한도·금리신규 기본 1.5억원·보증금 80%
    연 2.2~3.3%

‘최대 2억원’은 현재 신규계약의 일반 한도가 아닙니다

현재 신규계약의 일반 기본 호당한도는 1억5천만원이고,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또는 예정자는 1억2천만원입니다. 다만 공식 경과규정상 2025년 6월 27일까지 체결한 계약은 종전 2억원·만 25세 미만 단독 1억5천만원 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존계좌의 미성년 2자녀 이상 추가대출에는 별도 예외가 있으므로, 접수일이 아니라 계약 체결일 경계와 계좌상태를 은행에 보여 확인하세요.

1. 만 19~34세와 세대주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연령은 대출접수일 기준입니다. 신청인은 민법상 성년인 만 19~34세 세대주가 원칙이며, 대출실행일부터 1개월 이내 세대주가 될 예정자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청인만 무주택이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금이 정한 세대원 범위까지 모두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주소가 다른 배우자나 결혼예정 배우자가 자동으로 심사에서 빠진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기본 자격
항목 2026 기준 확인 포인트
연령 대출접수일 만 19~34세 연장 때에는 나이를 다시 보지 않지만 다른 연장요건은 재심사
세대주 민법상 성년 세대주 또는 실행일부터 1개월 이내 세대주 예정자 예정 세대구성과 전입계획을 은행에 제시
무주택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 무주택 분리배우자·예정배우자 등 공식 심사범위 포함
계약 적격 임대차계약 체결, 보증금의 5% 이상 지급 계약서와 지급영수증 필요
국적 대한민국 국민인 신청인 외국인·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재외국민·국외이주신고자는 차주 불가. 외국인 배우자는 심사·동의서류 대상
쉐어하우스 채권양도협약기관 소유 주택의 지정형만 예외 검토 일반 전대·임의 셰어하우스까지 세대주·면적 예외가 아님

군 복무기간만큼 누구나 만 39세까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병역 연령연장은 신청일 현재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지정 창업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붙는 별도 요건입니다. 이 범위에서 만 34세 종료일부터 병역복무기간을 더하되 최대 만 39세까지 검토합니다. 일반 전역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연령연장으로 쓰면 안 되며 재직·창업지원·병적증명 자료를 수탁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와 같은 주민등록표에 있는 신청자는 부모의 주택 보유 여부와 세대주 예정 경로를 은행이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립할 예정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모 주택이 심사에서 자동 제외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계약 전에 현재 세대와 실행 후 예정 세대구성을 모두 제시해 판정받으세요. 외국인 배우자는 차주가 될 수는 없지만 배우자·세대원으로 소득·자산·무주택·정보제공 심사에 포함될 수 있고, 배우자 정보제공 동의를 완료하지 못하면 진행이 어렵습니다.

2. 일반 소득 5천만원, 순자산 3억4,500만원이 기본입니다

일반 가구는 신청인과 배우자의 세전 합산 연소득이 5천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미성년 자녀 2명 이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타지역으로 이주하는 재개발구역 세입자는 6천만원 이하, 신혼가구는 7,500만원 이하 완화기준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완화돼도 연령·무주택·순자산·주택·보증요건과 대출한도가 함께 완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순자산·중복대출 판정표
항목 기준 주의사항
일반 소득 부부합산 연 5천만원 이하 근로·사업·연금·기타소득 등 공적자료 기준
6천만원 완화 미성년 2자녀 이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타지역 이주 재개발 세입자 해당 증빙과 공식 세부요건 확인
7,500만원 완화 신혼가구 혼인기간·결혼예정 등 기금의 신혼 정의 확인
순자산 2026년 신청인+배우자 합산 3억4,500만원 이하 세대 전체 자산 합계와 무주택 심사범위를 혼동하지 않기
기금대출 중복 성년 세대원 전원의 기금 전세·중도금 등 이용 여부 확인 분리배우자·예정배우자 등 확장범위 포함
은행재원 대출 신청인·배우자의 전세자금·주택담보대출 원칙 제한 수탁은행이 공시한 더 넓은 세대원 범위와 공인된 대환·중도금 예외는 개별 확인

기금대출 중복범위와 은행재원 대출 중복범위는 문언이 같지 않습니다. 가족 중 누군가 대출이 있다면 ‘본인 명의가 아니니 괜찮다’거나 반대로 ‘가족 한 명만 있어도 무조건 불가’라고 단정하지 말고 세대관계와 대출종류를 수탁은행에 확인하세요. 신청일 현재 공공임대 입주자는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신청 목적물이 그 공공임대이거나 신청인·배우자가 기존 공공임대에서 퇴거하는 경우의 예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의 무주택 판정에서는 신청인의 분양권·조합원 입주권을 주택으로 산정하지 않는 공식 FAQ가 있지만 자산·보증·다른 주택 보유 심사는 별개입니다.

기금e든든 ‘적격’은 최종 대출승인이 아닙니다

사전자산심사 적격 뒤에도 은행의 소득·신용·중복대출 심사, HUG 또는 HF의 보증심사, 목적물 권리분석을 통과해야 합니다. 1년 미만 재직자는 은행심사에서 실제 한도가 2천만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규 기본한도 1억5천만원을 승인예정액으로 전제해 계약하지 마세요.

3. 보증금 3억원·전용 85㎡와 계약금 5%를 확인하세요

대상주택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가 기본입니다. 주거용 오피스텔과 채권양도협약기관이 소유한 전입 가능한 호수 구분 기숙사는 세부요건을 충족하면 검토할 수 있지만 생활숙박시설은 주택처럼 취급하지 않습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또는 예정자는 면적이 60㎡ 이하로 좁아집니다.

대상주택·계약·임대인 기준
항목 기준 계약 전 확인
임차보증금 전국 3억원 이하 월세가 있는 계약은 보증대상·환산방식 별도 확인
전용면적 85㎡ 이하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예정자는 60㎡ 이하
오피스텔·기숙사 주거용 오피스텔, 전입 가능한 협약형 기숙사 검토 가능 생활숙박시설·전입 불가 시설은 제외
가족 소유 신청인·배우자의 직계존비속 소유 주택은 불가 형제·자매 등도 원칙 제한, 실제 자금지급 입증 시 예외심사 가능
법인 임대인 사업목적에 부동산임대업이 있는 법인은 기금대출 검토 가능 HUG 안심보증은 개인 임대인·중개업소 계약이 필요해 다른 담보방식 확인
권리침해·신탁 압류·가압류·가등기·가처분·경매 등은 취급 곤란 신탁은 적법한 임대권한·우선수익권·보증 가능성을 계약 전 권리분석

아파트·다세대·다가구의 일부 방만 빌리는 계약은 원칙적으로 어렵고, 세대분리와 현장확인으로 독립된 주거공간이 입증되는 좁은 예외만 검토합니다. 본인 소유 주택을 매도한 뒤 같은 집을 다시 임차하는 거래도 취급대상으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외국인 임대인은 공개 공식자료만으로 일률 허용·금지를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소유권·본인확인·송금·채권양도 통지와 선택 보증기관 심사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집을 먼저 정하고 보증을 나중에 보는 순서는 위험합니다

등기사항증명서의 소유자·근저당·압류·신탁을 확인하고 다가구는 선순위 임차보증금까지 살펴야 합니다. 주소·보증금·임대인·소득·기존대출을 은행에 제시해 HUG·HF 예상 가능성을 상담한 뒤 계약하세요. 대출이나 보증이 거절될 때 계약금 반환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임대인과 특약으로 명확히 합의하되, 특약만으로 은행 승인이나 계약금 반환이 자동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4. 신규 기본 한도는 1억5천만원·보증금 80%·보증한도 중 작은 금액입니다

예상 상한 = 호당한도, 적격 임차보증금 × 80%, HUG·HF·채권양도 담보한도, 은행 승인액 중 가능한 범위

보증금 80%는 상품상 소요자금 비율이지 자동 승인비율이 아닙니다. 주택가치와 선순위채권, 보증기관 한도, 재직기간·소득·부채·신용을 반영하면 실제액이 줄 수 있습니다. 계약금으로 먼저 낸 5%와 대출 외 자기자금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한도와 계약일 경과규정
구분 현재 기본한도 2025년 6월 27일까지 체결한 계약
일반 청년 신규 기본 최대 1억5천만원 종전 최대 2억원 적용 가능
만 25세 미만 단독 신규 기본 최대 1억2천만원 종전 최대 1억5천만원 적용 가능
공통 비율 적격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이며 보증·은행심사 한도를 함께 적용
기준일 2025년 6월 28일 이후 계약 대출접수일이 아니라 임대차계약 체결일 증빙 필요
현재 신규계약의 단순 한도 계산 예시
임차보증금 보증금 80% 상품상 계산 상한
1억원 8천만원 최대 8천만원
1억5천만원 1억2천만원 최대 1억2천만원
2억원 1억6천만원 신규 일반 기본 호당한도로 1억5천만원
3억원 2억4천만원 신규 일반 기본 호당한도로 1억5천만원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라면 위 계산 결과가 1억2천만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갱신계약은 증액된 보증금 범위, 기존 대출잔액과 추가액의 합계, 현재 호당한도와 보증심사를 다시 적용합니다. 과거 계약의 경과규정이나 추가대출 세부한도를 인터넷 계산만으로 확정하지 말고 기존 대출약정과 구·신 계약서를 함께 제출하세요.

5. 기본금리는 연 2.2~3.3%, 지방 목적물은 0.2%p 인하됩니다

기본금리는 부부합산 소득구간에 따라 달라지는 국토교통부 고시 변동금리입니다.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지방 소재 목적물은 기본금리에서 0.2%p를 인하합니다. 6천만원 초과~7,500만원 구간의 3.3%는 신혼가구에만 적용되며 모든 청년이 소득 7,5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기본금리
부부합산 연소득 기본금리 적용 경계
2천만원 이하 연 2.2% 우대·지방 인하 전
2천만원 초과~4천만원 연 2.5% 우대·지방 인하 전
4천만원 초과~6천만원 연 2.9% 6천만원 완화유형 포함 가능
6천만원 초과~7,500만원 연 3.3% 신혼가구에만 적용
지방 소재 위 기본금리에서 0.2%p 인하 서울·인천·경기 제외, 우대 적용순서 은행 확인
주요 우대금리와 오해하기 쉬운 조건
우대항목 우대폭 핵심 조건
기초·차상위·한부모 최대 1.0%p 소득·가구유형별 세부요건, 다른 기본우대와 중복 제한
장애인·노인부양·다문화·고령자 0.2%p 공식 가구정의와 증빙 필요
1자녀·2자녀·다자녀 0.3%p·0.5%p·0.7%p 자녀수·적용기간과 다른 우대의 조합 확인
중소기업 취업·청년창업 0.3%p 지정 재직·창업지원 요건, 최대 4년
만 25세 미만 단독 0.3%p 면적·보증금·한도 등 세부요건, 최대 4년
전자계약 0.1%p 2026년 12월 31일 신규접수분까지, 최초기간
산정한도의 30% 이하 신청 0.2%p 실제 산정한도와 적용기간 확인

우대항목은 모두 단순 합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중복 불가 묶음과 추가우대 묶음, 적용기간·상한이 다르므로 은행의 최종 산출표를 확인하세요. 우대 적용 뒤 금리가 연 1.0% 미만이면 최저 연 1.0%를 적용합니다. ‘누구나 1%’라는 의미가 아니며 증빙이 끊기거나 연장조건이 바뀌면 금리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이자 단순예시: 1억5천만원 × 연 2.5% ÷ 12 ≈ 31만2,500원

위 금액은 원금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세전 단순 계산입니다. 실제 납부액은 실행일·상환방식·우대·가산금리·보증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6. HUG는 반환보증 결합, HF는 대출보증 중심입니다

기금 한도와 보증기관 한도는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HUG 또는 HF가 보증 가능하다고 해도 은행의 신용·상환능력 심사를 별도로 통과해야 하며, 반대로 소득기준을 충족해도 주택·임대인 때문에 보증서가 발급되지 않으면 실행이 어렵습니다.

HUG·HF·반환채권양도 비교
방식 핵심 역할 보증금 반환 보호 주의사항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전세대출특약보증과 반환보증 결합 약정 범위와 사고·이행요건 충족 시 포함 개인 임대인·중개업소 계약, 주택가치·선순위권리 심사
HF 전세자금보증 임차인의 대출상환을 금융기관에 보증 자동 포함 아님, HF 전세지킴보증 별도 검토 소득·신용·보증잔액과 목적물 심사
반환채권양도 협약기관에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을 양도해 채권보전 별도 반환보증과 같은 제도 아님 공공임대·협약기관·주택유형별 가능 여부 확인

보증서를 받았다고 보증금이 자동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HUG 반환보증은 임대차 종료와 보증사고 요건, 이행청구·임차권등기 등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HF 대출보증이 은행에 대신 갚은 금액도 차주의 채무가 선물처럼 사라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계약 전 두 보증의 보호범위·보증료·보증한도·면책사유를 비교하세요.

7. 신규는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신규계약은 잔금지급일과 주민등록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 증액갱신은 갱신계약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월세에서 전세로 전환하는 갱신도 전환일 기준을 확인합니다. 기존 은행재원 전세대출의 대환은 부부합산 소득 5천만원 이하 등 별도요건을 충족할 때 6개월 경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반 신규기한과 섞지 마세요.

  1. 자격·예상한도 확인
    기금e든든 또는 수탁은행에 연령·세대·소득·자산·기존대출과 목적물 주소를 제시합니다.
  2. 등기·보증 가능성 확인
    등기사항증명서·건축물대장·선순위권리와 HUG·HF 예상 가능성을 계약 전에 상담합니다.
  3. 임대차계약과 5% 지급
    계약금 반환 특약을 상호 합의하고 보증금의 5% 이상 지급증빙을 보관합니다.
  4. 기금e든든·은행 접수
    자산심사 뒤 은행에 원본서류를 제출하고 보증·신용·목적물 심사를 받습니다.
  5. 약정·실행·전입
    승인액을 확인한 뒤 약정하고 잔금·전입·확정일자 등 계약 후 권리보전 절차를 마칩니다. 일반 약정은 실행일부터 1개월 내 전입·등본 제출을 확인하고 HUG 안심은 실행 당일 전입·등본 제출 요건을 은행에 확인합니다.
신청기한과 준비서류
구분 기한·서류 주의사항
신규계약 잔금지급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 HUG·HF 보증 신청기한도 동시에 충족
증액갱신 갱신계약일부터 3개월 이내 구·신 계약서와 증액 지급자료 제출
신분·세대 신분증, 주민등록표등·초본, 가족관계·혼인관계 자료 분리배우자·결혼예정·세대주 예정은 추가서류
계약·주택 확정일자 계약서, 5% 영수증, 등기사항증명서·건축물 자료 임대인·중개업소·보증방식별 추가자료
소득·재직 건강보험·재직·사업·소득금액 자료 무소득·1년 미만 재직·사업자는 대체증빙 확인
특례·우대 병적증명, 중소기업 재직·창업지원, 자녀·신혼·전자계약 증빙 미제출하면 우대·연령특례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기금e든든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대출실행까지 완전 온라인으로 끝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분리배우자·외국인 배우자·법인 임대인·신탁·대환처럼 전산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안은 영업점 심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정보제공동의를 ‘나중에 하기’로 선택했다면 신청 입력 완료 후 5영업일 안에 동의를 마쳐야 하며, 신청 뒤 수탁은행을 바꾸려면 기존 신청을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대출금은 원칙적으로 임대인 계좌로 지급하며 이미 적격 보증금을 낸 경우의 예외지급은 증빙을 갖춰 은행에 확인하세요.

8. 최장 10년이지만 연장횟수 제한 삭제가 무제한 연장은 아닙니다

기본 대출기간은 임대차계약 종료일을 넘지 않는 2년 이내이고 누적 최장 10년입니다. HUG 안심보증은 최초 2년 1개월 이내·최장 10년 5개월 구조를 확인합니다. 2025년 6월 23일부터 연장횟수 제한은 삭제됐지만 최장기간과 계약·거주·세대주·무주택 요건, 새 보증금·소득 재판정 및 담보보증 심사는 남습니다.

연장·상환·이사·추가대출 핵심
상황 현행 원칙 주의사항
일반 기간 2년 이내, 누적 최장 10년 연장횟수 제한 삭제와 무제한 이용은 다름
HUG 기간 2년 1개월 이내, 누적 최장 10년 5개월 보증기간·임대차기간을 함께 확인
최장기간 뒤 자녀 미성년 자녀 1명당 일반 2년·HUG 2년 1개월 추가 가능 추가 전체 상한과 매회 심사 적용, 자동연장 아님
연장 때 상환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연장 시 잔액의 10% 이상 상환, 미상환 시 0.2%p 가산 연장 1년 이하·HUG 1년 1개월 이하는 0.1%p, 중소기업 우대 최초 1회 예외
소득 재심사 기준 초과 시 해당 상품 최고 기본금리+0.3%p 가능 기존 우대조건 유지 여부도 다시 확인
중도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원금·이자·보증료 정산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이사·목적물 변경 기존 은행과 보증기관의 사전승인·새 권리분석 필요 대출·보증이 새 집으로 자동 승계되지 않음
증액·추가대출 증액계약·거주기간·현행 한도·80%·보증심사를 다시 적용 자동 증액 권리나 무제한 추가실행이 아님

일반 추가대출은 기존 버팀목 계좌 이용자가 보증금 증액갱신(증액된 새 목적물로 이전하는 경우 포함)을 할 때 기존 계좌의 최장만기 안에서 다시 심사합니다. 기존잔액과 추가액의 합은 새 보증금의 청년 80% 및 적용 호당한도 이내여야 하고, 전세금안심대출보증서 담보 계좌는 추가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NHUF 통합 FAQ는 추가대출일 현재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기존 계좌의 호당한도를 2억2천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이는 2026 신규 기본한도 1억5천만원과 구별되는 기존계좌 추가대출 예외입니다. 증액분·80%·보증·은행 재심사가 전제이며 자동승인 한도가 아닙니다.

이사할 때도 기존 대출을 그대로 둔 채 먼저 전출하지 말고 새 목적물의 보증 가능성과 기존 보증금 반환·대출상환 순서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새 계약 전 보증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기존 취급은행의 승인·대환 절차를 거친 뒤 목적물 변경을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타행 간 목적물변경 대환은 허용되지 않으며 자동 승계도 아닙니다.

9. 자격을 맞춰도 목적물·보증·사후자산심사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계약 전에 반드시 걸러야 합니다.

  • 세대주·연령·무주택·소득·순자산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한 경우
  • 보증금 3억원·면적 85㎡ 또는 만 25세 미만 단독 60㎡ 기준을 넘는 경우
  • 보증금 5% 지급증빙이 없거나 신규·갱신 신청기한을 넘긴 경우
  • 기금·은행재원 중복대출 제한에 걸리고 공식 대환·상환 예외도 충족하지 못한 경우
  • 압류·경매·신탁·선순위채권 등으로 HUG·HF·은행 권리분석을 통과하지 못한 경우
  • 가족 소유 주택, 전대차, 생활숙박시설, 전입 불가 주택 등 계약구조가 기준과 다른 경우
  • 과거 기한이익상실 이력이 있고 접수일 현재 공식 재이용 제한기간을 지나지 않은 경우

실행 뒤 순자산 초과가 확인되면 가산금리와 상환문제가 생깁니다

사전자산심사에서 기준을 넘으면 실행할 수 없습니다. 실행 뒤 사후심사에서 초과가 확정되면 초과액 1천만원 이하는 0.1%p, 1천만원 초과~5천만원 이하는 2.0%p,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4.0%p가 가산됩니다. 1억원 초과는 4.0%p 가산과 함께 기한이익상실, 즉 만기 전 상환요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우대금리 취소와 연장·채무인수·상환방법 변경 제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자격심사 이의는 결과 통지일부터 3영업일, 자산심사 이의는 10영업일 안에 증빙을 갖춰 신청해야 하므로 통지문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목적물 변경 미신고, 허위계약·허위자료 제출이나 약정 위반은 단순한 금리조정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한이익상실과 전액상환 요구, 그 날부터 3년간 주택도시기금 구입·전월세대출 이용 제한이 생길 수 있으므로 사실과 다른 서류를 제출하거나 사후신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계약 직전 7가지 체크

  1. 접수일 나이와 세대주·예정 세대구성 확인
  2. 신청인·배우자 소득과 2026 순자산 3.45억원 확인
  3. 세대원 기금대출, 신청인·배우자 은행 전세·주담대 확인
  4. 보증금 3억원·면적 85㎡, 만 25세 미만 단독 60㎡ 확인
  5. HUG·HF 중 가능한 보증과 보증금 반환 보호범위 확인
  6. 신규 기본 1.5억원·보증금 80%·보증한도 중 실제 승인예상액 확인
  7. 계약금 반환특약, 신청기한, 잔금·전입·확정일자 일정 확인

10. 자주 묻는 질문 12가지

Q1. 만 34세가 넘으면 군 복무기간만큼 누구나 연장되나요?

아닙니다. 신청일 현재 중소·중견기업 재직 또는 지정 창업지원 수혜라는 별도요건을 충족한 청년만 병역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9세까지 검토합니다.

Q2. 결혼한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인이 연령·세대주·무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혼인 자체가 배제사유는 아닙니다. 배우자의 소득·순자산·주택·중복대출을 함께 심사하고 신혼가구 소득 7,500만원 완화요건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Q3. 부모님 집에 살다가 독립하면 부모의 집은 무조건 상관없나요?

자동으로 상관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세대원과 실행 뒤 예정 세대구성을 기금·수탁은행이 확인하므로 부모가 같은 주민등록표에 있고 주택을 보유했다면 세대주 예정 경로와 심사범위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Q4. 보증금 2억원이면 80%인 1억6천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현재 신규계약의 일반 기본 호당한도는 1억5천만원이므로 이 경우 기본 계산상 1억5천만원 이내입니다. 실제액은 HUG·HF 보증과 은행심사로 더 줄 수 있습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의 신규 기본한도는 1억2천만원이며, 기존계좌 추가대출 예외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Q5. 인터넷에 나온 최대 2억원은 틀린 정보인가요?

현재 신규계약의 일반 한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6월 27일까지 체결한 계약은 종전 한도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계약일 경과규정을 은행에 확인하세요.

Q6. 재직 1년이 안 돼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뜻은 아니지만 소득 산정과 상환능력 심사 때문에 실제 한도가 2천만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재직증명·급여내역·건강보험 자료를 갖춰 사전상담하세요.

Q7. HUG와 HF 중 어느 쪽이 무조건 유리한가요?

일률적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HUG는 반환보증과 대출보증이 결합되지만 목적물·개인 임대인 요건이 더 중요하고, HF는 대출보증 중심이라 반환보증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도와 보호범위를 함께 비교하세요.

Q8. 법인 임대인 주택도 되나요?

법인 목적에 부동산임대업이 있으면 기금대출을 검토할 수 있지만 HUG 안심보증은 개인 임대인을 요구합니다. 법인이라고 모두 가능하거나 모두 불가한 것이 아니므로 HF·채권양도 등 가능한 담보방식을 은행에 확인하세요.

Q9. 공공임대에 살고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신청일 현재 공공임대 입주자는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다만 신청 목적물이 그 공공임대이거나 신청인·배우자가 기존 공공임대에서 퇴거하는 경우의 공식 예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10. 연장횟수 제한이 없어졌으니 계속 연장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누적 최장 10년 또는 HUG 10년 5개월과 매회 자격·보증심사는 남아 있습니다. 최장기간 뒤 미성년 자녀에 따른 추가기간도 자동이 아니라 별도 심사를 거칩니다.

Q11.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면 원금도 천천히 갚아도 되나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뜻일 뿐 만기상환·혼합상환 약정과 이자·보증료 의무는 그대로입니다. 연장 때 10% 상환 또는 가산금리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Q12. 실행 뒤 순자산이 기준을 넘으면 자동으로 전액 상환하나요?

초과액 구간에 따라 가산금리와 조건변경 제한이 먼저 적용되고 1억원 초과는 기한이익상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통지된 산정내역이 사실과 다르면 소명기한 안에 증빙을 제출하세요.

공식 확인처

이 글은 2026년 8월 15일 공개된 공식안내를 바탕으로 만든 일반 정보입니다. 금리·순자산·수탁은행 취급기준·보증조건은 신청일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지급하기 전에 기금e든든 사전확인과 수탁은행·HUG·HF의 목적물 심사를 거치고, 최종 결정은 해당 기관의 심사결과와 약정서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