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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6 선천성 난청검사·보청기 지원 완벽 정리|확진검사 최대 7만원·만 12세 미만·개당 최대 135만원

by GINOV 2026. 8. 13.

2026년 선천성 난청 지원은 외래 선별검사·확진검사 비용난청 환아 보청기 구입비를 서로 다른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2026년부터 보청기 대상 연령이 만 5세 미만에서 만 12세(144개월) 미만으로 넓어졌지만, 모든 난청 아동에게 2개·270만원이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검 판정, 청력역치, 검사 간격, 신청일과 구입일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 기준일 2026년 8월 13일 · 보건복지부 2026년 모자보건사업 안내 및 e보건소 기준

먼저 보는 핵심 결론

  • 난청 검사비외래 선별검사 본인부담금과 재검 뒤 확진검사비를 지원하며, 확진검사는 최대 7만원입니다.
  • 2026년 보청기신청일 기준 만 144개월 미만 환아가 청력기준을 충족하면 지원기간 중 1회 지원합니다.
  • 지원금액양측 기준이면 2개, 일측 기준이면 1개이며 개당 최대 135만원입니다.

선별검사의 ‘재검(Refer)’은 난청 확진이 아닙니다

AOAE·AABR 선별검사는 통과(Pass) 또는 재검(Refer)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어느 한쪽 귀라도 재검이면 ABR 등이 포함된 정밀청력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지, 곧바로 영구 난청이나 보청기 대상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1. 2026년 핵심 변화는 보청기 지원 연령 확대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선천성 난청 지원 비교
항목 2025년 2026년
소득기준 소득 무관 소득 무관
보청기 대상연령 만 5세(60개월) 미만 만 12세(144개월) 미만
지원횟수 지원기간 중 1회 지원기간 중 1회
지원금액 1~2개, 개당 135만원 한도 1~2개, 개당 135만원 한도
검사비 외래 선별검사 본인부담금·확진검사 최대 7만원 동일

지원 연령은 보건소 신청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만 12세까지’라고 넓게 쓰면 12세가 된 뒤에도 가능하다는 오해가 생기므로, 정확한 표현은 만 12세 미만 또는 만 144개월 미만입니다.

과거 안내의 ‘만 5세 미만’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이전 사업 FAQ나 오래된 보건소 페이지에는 만 5세 미만 문구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신청은 2026 모자보건사업 안내와 e보건소의 만 144개월 미만 기준을 우선 확인하세요.

2. 선별검사와 확진검사는 목적·방법·지원이 다릅니다

난청 선별검사와 확진검사 비교
구분 선별검사 확진검사
목적 난청 가능성을 빠르게 선별 실제 청력역치·난청 정도·원인 부위를 정밀평가
대표검사 자동이음향방사검사(AOAE), 자동청성뇌간반응검사(AABR) 청성뇌간반응역치검사(ABR), 청성지속반응검사(ASSR), 이음향방사·임피던스청력검사
결과 통과(Pass) 또는 재검(Refer) 귀별 청력역치와 난청 여부·정도
주요기관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주로 대학병원급 이비인후과
비용지원 건강보험이 적용된 외래 선별검사 본인부담금 Refer 뒤 ABR 또는 ASSR이 포함된 검사 본인부담금 합계 최대 7만원

선별검사에서 통과했더라도 신생아중환자실 5일 이상 입원, 가족력, 태아감염, 저체중 출생 같은 위험요인이 있으면 의료진이 추적관찰을 권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재검이라고 해서 바로 보청기 구입부터 하면 안 되고, 정밀검사로 청력을 확정한 뒤 재활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3. 선별검사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외래검사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합니다

2026년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비 지원기준
항목 기준 주의
소득 가구소득과 관계없이 지원 2024년부터 소득기준 폐지
검사시기 출생 후 28일 이내 건강보험 적용검사가 원칙 28일 이후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된 선별검사는 지원 가능
검사 AOAE 또는 AABR 검사비 외 진찰료 등은 제외
횟수 1회가 원칙, Refer 등에 따른 재검 1회 추가 가능 일반 지원은 최대 2회로 이해
입원검사 건강보험 적용 입원 선별검사는 본인부담금 없음 환급받을 외래 본인부담금이 없는 구조

미숙아는 선별검사의 건강보험 인정시기를 출생예정일 기준 교정연령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출생 후 28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보호자가 임의로 포기하지 말고, 검사기관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28일 이후 검사는 무조건 지원 제외가 아닙니다

가정출산 등 부득이한 사유로 늦어졌거나 미숙아 교정연령을 적용하는 경우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됐다면 지원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달력상 28일만이 아니라 검사일에 건강보험이 적용됐는지입니다.

4. 확진검사비는 난청으로 최종 확진되지 않아도 최대 7만원입니다

선별검사에서 어느 한쪽 귀라도 Refer를 받고 난청 확진검사를 했다면, ABR 또는 ASSR이 반드시 포함된 지원대상 검사들의 본인부담금을 합산해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요건을 갖춘 확진검사비는 검사 횟수 제한 없이 합산할 수 있지만 총 지원한도는 7만원입니다. 선천성대사이상 확진검사와 달리 최종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지원요건을 갖춘 확진검사비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확진검사비에 합산할 수 있는 검사
검사 역할 지원조건
ABR 객관적인 청력역치 측정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포함
ASSR 주파수별 청력역치 측정
DPOAE·TEOAE 달팽이관 기능 확인 ABR 또는 ASSR과 함께 실시한 지원대상 검사비를 합산 가능
임피던스청력검사 고막·중이·외이 상태 확인
지원대상 확진검사의 일부본인부담금 합계 중 최대 70,000원
진찰료·치료비는 검사비 지원대상이 아니며, 보청기 구입비는 별도의 대상·청력기준·심사절차 적용

검사비 신청은 대상 영아의 부모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합니다. 원칙적으로 주소지 관할 보건소가 처리하지만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접수해 관할 보건소로 이송할 수 있고, e보건소나 아이마중 앱으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검사비 기본서류

  • 난청 선별검사비·확진검사비 지원신청서
  • 검사비 영수증과 검사비 세부내역서
  • 검사명·검사결과가 기재된 결과지
  • 지원금 입금계좌 통장사본
  • 주민등록등본과 필요 시 가족관계증명서 —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생략 가능

5. 보청기는 양측·일측 청력기준에 따라 2개 또는 1개를 지원합니다

2026년 보청기 지원대상과 지원대수
구분 청력기준 지원
공통 보건소 신청일 기준 만 12세 미만(144개월 미만), 난청 환아관리 동의, 소득 무관 지원기간 중 1회
양측성 난청 청력이 좋은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40~59dB이고 청각장애등급을 받지 못한 경우 보청기 2개
개당 최대 135만원
일측성 난청 나쁜 귀의 평균 청력역치가 55dB 이상이고 좋은 귀가 40dB 이하인 경우 보청기 1개
최대 135만원

‘개당 135만원’은 정액 현금이 아니라 실제 구입비를 기준으로 한 상한입니다. 양측 기준을 충족해 2개를 지원받을 때 최대 합계가 270만원인 것이지, 모든 신청자에게 270만원을 일괄 지급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청력검사도 한 번의 수치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 대학병원급 병원에서 ABR 또는 ASSR을 최소 1개월 간격으로 2회 이상 실시하며 ABR이 반드시 포함돼야 합니다.
  • 가장 최근 검사 2회의 청력역치 차이가 10dB 이내여야 합니다.
  • 만 4세 이상은 ABR 1회와 순음청력검사 3회로 대체할 수 있고, 순음청력검사는 2~7일 간격으로 3회 실시합니다.

청각장애 등록 보조기기 급여와 같은 제도가 아닙니다

이 사업은 청각장애등급을 받지 못하는 경도·중등도 양측 난청 또는 지침상 일측 난청을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이미 국가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사업의 보청기 지원대상이 아니며, 건강보험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각장애 등록을 신청했지만 불승인됐다면 불승인 사유가 적힌 결정서를 추가해 이 사업 가능 여부를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6. 보청기는 신청·처방심사·구입·검수·지급 순서입니다

  1. 보건소 또는 e보건소에서 먼저 지원신청을 합니다.
    신청일 기준 만 144개월 미만인지 확인하고 보청기 지원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합니다. 전국 보건소 방문접수 또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2. 대학병원급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기준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간격과 횟수의 ABR·ASSR 등을 받고 보건소 제출용 보청기 처방전, 청력검사 결과지, 외래 진료기록지를 준비합니다.
  3. 신청일 기준 6개월 안에 1단계 서류를 냅니다.
    보건소가 난청관리 위탁사업단에 심사를 의뢰하고, 지원확인서 발급 결과를 안내합니다.
  4. 처방 병원에서 보청기를 자비로 구입하고 착용합니다.
    구입내역서·결제영수증·보청기와 바코드 사진을 보관합니다. 원칙적으로 처방받은 병원에서 구입·착용·관리를 진행합니다.
  5. 구입 후 1개월 이상 착용한 뒤 검수확인서를 받습니다.
    보청기 착용 상태에서 청력개선 효과를 확인해 처방 병원이 검수확인서를 발급합니다.
  6. 신청일 기준 6개월 안에 2단계 서류를 제출합니다.
    구입내역서·영수증·사진·검수확인서·통장사본을 내고 최종 심사 뒤 실제 구입비 범위에서 지원금을 받습니다.

보건소 신청일 전후 6개월의 구입분만 인정됩니다

이미 구입한 보청기도 신청일 전 6개월 안의 구입분이면 심사할 수 있지만, 6개월을 넘긴 보청기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신청 뒤에도 처방서류와 검수서류를 각각 신청일 기준 6개월 안에 제출해야 하므로 구매 전에 보건소와 병원에 전체 일정을 확인하세요.

병원 예약 등으로 신청 뒤 6개월 안에 필요한 청력검사를 마치기 어려웠다면 기한이 자동 연장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난청이 고착된 상태인지와 검사가 늦어진 사유를 처방전 또는 검수확인서에 적어 예외 심사가 가능한지 보건소와 난청관리 위탁사업단에 먼저 확인하세요. 이 예외는 청력검사 지연에 관한 심사이며, 구입일 전후 6개월 제한이나 검수서류 제출기한까지 자동으로 연장하는 예외가 아닙니다.

보청기 단계별 서류

  • 최초 신청: 보청기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 1단계 처방심사: 보청기 처방전 원본, 청력검사 결과지, 외래 진료기록지
  • 2단계 검수심사: 보청기 구입내역서·결제영수증, 보청기와 바코드 사진, 검수확인서 원본, 통장사본

온라인 신청은 첨부파일로 갈음할 수 있지만 원본 보관·추가제출 여부는 보건소 안내를 따르세요.

7. ‘1-3-6’은 조기진단 권고이고 행정 신청기한과 다릅니다

의학적 조기진단 권고와 행정기한 비교
구분 기준 의미
1개월 생후 1개월 이내 선별검사 권고 언어·청각 발달을 위한 임상적 조기진단·재활 원칙
3개월 Refer 아동은 생후 3개월 이내 확진검사 권고
6개월 난청 확진 시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언어재활 시작 권고
검사비 신청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행정상 지원신청 기한
보청기 연령 보건소 신청일 기준 만 144개월 미만 2026년 대상연령
보청기 서류 신청일 기준 6개월 안에 단계별 제출 처방·구입·검수 일정을 맞출 실무기한

1-3-6 시기를 놓쳤다고 확진검사나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검사비 지원기한과 보청기 신청·구입·검수기한은 별도로 지나갈 수 있으므로, 늦었다면 의료기관 예약과 동시에 주소지 보건소에 가능한 절차를 확인하세요.

검사비는 출생일 1년 내 신청이 원칙이지만, 보건소장이 그 기간에 신청할 수 없었던 타당한 사유를 인정하면 예산 범위에서 예외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연장권은 아니므로 증빙과 함께 개별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8. 상황별로 이렇게 판단하세요

사례 1|입원 중 선별검사를 받음

건강보험 적용 입원 선별검사는 본인부담금이 없어 별도 환급할 검사비가 없습니다. 결과가 Refer라면 퇴원 뒤 확진검사 일정과 지원을 보건소에 확인합니다.

사례 2|외래 선별검사에서 한쪽만 Refer

한쪽 귀만 재검이어도 확진검사가 필요합니다. ABR 또는 ASSR이 포함된 지원대상 확진검사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례 3|확진검사 결과 정상

최종 난청이 아니어도 Refer 뒤 지원요건에 맞는 확진검사를 했다면 검사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보청기 지원은 별도의 난청 청력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사례 4|좋은 귀 50dB 양측 난청

청각장애등급을 받지 못하고 검사 횟수·간격·역치 안정성 등 요건까지 충족하면 보청기 2개, 개당 최대 135만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례 5|나쁜 귀 60dB·좋은 귀 35dB

일측 기준인 나쁜 귀 55dB 이상과 좋은 귀 40dB 이하를 모두 충족합니다. 다른 검사·연령 요건을 충족하면 보청기 1개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례 6|8개월 전에 자비로 보청기 구입

보건소 신청일 전 6개월을 넘긴 기기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사업으로 보청기를 지원받은 이력이 없고 향후 청력변화·분실·고장 등으로 새 기기가 필요하다면, 만 144개월 미만 기간에 새 구입분의 지원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이 사업의 지원을 받았다면 지원기간 중 1회 원칙 때문에 분실·고장만으로 재지원되지 않습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Q1. Refer가 나오면 선천성 난청으로 확진된 건가요?

아닙니다. 난청 가능성을 정밀평가해야 한다는 선별결과입니다. ABR 등을 포함한 확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Q2. 선별검사비는 모든 신생아에게 현금으로 주나요?

아닙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외래 선별검사의 일부본인부담금을 서류로 신청해 지원받는 구조입니다. 신생아가 입원 중 받은 건강보험 적용 난청 선별검사는 공단이 전액 부담해 본인부담금이 없으므로 환급할 금액도 없습니다.

Q3. 생후 28일이 지나면 선별검사비 지원이 무조건 안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28일 이내가 원칙이지만 이후 검사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됐다면 지원될 수 있습니다.

Q4. 확진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오면 7만원을 못 받나요?

난청으로 최종 확진되지 않아도 Refer 뒤 ABR 또는 ASSR이 포함된 지원대상 확진검사를 받았다면 본인부담금 합계 최대 7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5. 검사비 7만원은 정액 지급인가요?

아닙니다. 지원대상 확진검사의 실제 일부본인부담금을 합산해 최대 7만원까지입니다. 진찰료 등은 제외됩니다.

Q6. 12세 아동도 보청기 지원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일 기준 만 12세 미만, 즉 만 144개월 미만이어야 합니다. 12세 생일이 지난 뒤에는 이 연령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Q7. 보청기는 누구나 2개를 지원받나요?

아닙니다. 양측성 기준을 충족하면 2개, 일측성 기준을 충족하면 1개입니다. 각 기기당 실제 구입비 범위에서 최대 135만원입니다.

Q8. 보청기를 인터넷이나 판매점에서 먼저 사도 되나요?

처방받은 대학병원급 병원에서 구입·착용·검수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건소 신청일 전후 6개월, 처방·검수서류 요건도 있으므로 임의구매 전에 보건소와 병원에 확인하세요.

Q9. 보청기 지원금을 먼저 받고 구입하나요?

일반 절차는 먼저 1단계 처방심사를 거쳐 지원확인서를 받은 뒤 자비로 보청기를 구입하는 방식입니다. 구입 후 1개월 이상 착용하고 검수확인서를 받아 2단계 심사를 통과하면 실제 구입비를 한도 내에서 지급받습니다.

Q10. 청력검사는 한 번만 하면 되나요?

보청기 심사에는 원칙적으로 ABR 또는 ASSR을 최소 1개월 간격으로 2회 이상 시행하고 ABR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만 4세 이상은 지침상 대체검사 예외가 있습니다.

Q11. 이미 청각장애 등록이 되어 있어도 이 사업을 쓸 수 있나요?

국가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경우 이 사업 보청기 지원대상이 아닙니다. 건강보험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등 별도 제도를 확인하세요.

Q12. 소득이 높으면 제외되나요?

아닙니다. 난청 검사비와 보청기 지원 모두 2024년부터 가구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합니다. 다른 연령·검사·청력 요건은 충족해야 합니다.

Q13. 주소지 보건소가 멀면 다른 보건소에 접수할 수 있나요?

검사비와 보청기 신청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고 관할 보건소로 이송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e보건소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Q14. 쌍둥이는 한 번만 신청하나요?

검사비와 보청기 요건은 아동별로 판단합니다. 각 아동의 검사결과·영수증·신청서류를 구분해 제출하세요.

Q15. 1-3-6 시기를 놓치면 지원도 끝나나요?

1-3-6은 조기진단·재활 권고입니다. 검사비 출생 후 1년, 보청기 신청일 만 144개월 미만과 단계별 6개월 서류기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16. 외국 국적 가정도 신청할 수 있나요?

소득기준 폐지와 국적기준은 별개입니다.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면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부모 중 한 명이 대한민국 국적자이거나 부모 모두 난민협약상 난민인 경우에는 다른 요건 충족 여부를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 신청 전 마지막 핵심 요약

  • Refer는 확진이 아니며 어느 한쪽 귀라도 나오면 정밀청력검사가 필요합니다.
  • 외래 선별검사는 건강보험 적용 일부본인부담금, 확진검사는 최대 7만원을 지원합니다.
  • 검사비는 소득 무관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이 원칙입니다.
  • 2026년 보청기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2세 미만, 즉 144개월 미만입니다.
  • 양측 기준은 2개, 일측 기준은 1개이며 개당 최대 135만원입니다.
  • 보청기 구입일은 보건소 신청일 전후 6개월 안이어야 하고 구입 후 1개월 이상 뒤 검수합니다.
  • 청각장애 등록 보조기기 급여와 선천성 난청 보청기 지원은 다른 제도입니다.

공식 원문 확인

이 글은 2026년 8월 13일 확인한 중앙정부 공통지침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검사비 인정액, 보청기 처방 가능 병원, 심사 보완서류, 지급시점은 검사기록과 보건소 예산·처리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fer 판정을 받았거나 청력변화가 의심되면 비용지원 판단보다 이비인후과 확진검사와 조기 재활 일정을 우선하고,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기한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