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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개인투자용 국채 2026 완벽 정리|3·5·10·20년물·복리·중도환매 조건

by GINOV 2026. 7. 31.

개인투자용 국채 2026 3·5·10·20년물 복리 중도환매 조건 대표 이미지

재정경제부 국채시장·현행 발행규정·판매대행기관 안내 기준 최종 확인: 2026년 8월 22일

먼저 확인할 결론

2026년 개인투자용 국채는 3년 이표채, 3년 복리채, 5년·10년·20년 복리채로 구성됩니다. 3년물은 짧다는 장점이 있지만 만기 5년 미만이라 분리과세 혜택이 없고, 5년 이상 복리채는 만기까지 보유해야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 조건을 온전히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중도환매는 발행일부터 1년이 지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2일 현재 전용계좌 판매안내는 13개월차부터 월별 한도 안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중도환매분에는 표면금리의 단리만 적용되고 가산금리·복리·분리과세 혜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개인이 전용계좌를 통해 청약하고 국가가 원리금을 상환하는 저축성 국채입니다. 일반 국고채처럼 거래소에서 수시로 사고파는 상품이 아니며, 매월 공고된 발행 종목과 금리, 청약일정에 따라 모집합니다. 국가가 상환의무를 부담한다는 점과 예금자보호 상품이라는 말은 다릅니다.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대상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한 국채의 상환조건을 따릅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어느 달의 만기수익률을 앞으로 발행될 모든 개인투자용 국채의 확정수익률로 보는 것입니다. 표면금리는 직전월 동일 연물 국고채의 최고 낙찰금리로 정하고, 가산금리는 재정경제부장관이 재정자금 수요와 국채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매월 결정합니다. 같은 10년물이라도 매입월이 다르면 적용금리와 만기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청약할 달의 공식 발행계획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에는 3·5·10·20년물을 구분해 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종목별 현금흐름과 분리과세 차이
종목 보유 중 현금흐름 만기 적용 방식 분리과세
3년 이표채 표면금리 기준 정기이자를 연 1회 지급 만기 때 원금과 만기보장수익률 기준 미지급 추가이자 정산 만기 5년 미만으로 특례 없음
3년 복리채 중간 이자 지급 없음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연복리로 적용해 만기 일괄 지급 만기 5년 미만으로 특례 없음
5년 복리채 중간 이자 지급 없음 만기 보유 시 표면금리+가산금리 연복리 법정 요건 충족 시 가능
10년·20년 복리채 중간 이자 지급 없음 장기간 연복리 후 원리금 일괄 지급 법정 요건 충족 시 가능

5년 복리채는 2025년 3월에 도입됐고, 3년 이표채·3년 복리채는 2026년 4월에 처음 발행됐습니다. 3년 이표채는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해하기 쉽지만, 연 1회 받는 정기이자를 다시 투자할지는 투자자가 결정해야 합니다. 3년 복리채는 중간 현금흐름 없이 만기에 모아서 받습니다. 5·10·20년 복리채는 기간이 길수록 복리효과가 커질 수 있지만 자금이 오래 묶이고 중도환매 때 혜택을 잃는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적용금리는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분리해 읽습니다

복리채 만기금액의 설명용 구조

만기 원리금 = 매입원금 × (1 + 표면금리 + 가산금리)보유연수

실제 계산은 해당 월 발행조건, 원 단위 처리, 세금과 지급일 규정을 따릅니다.

표면금리는 해당 종목의 기본금리이고, 가산금리는 만기보유를 유도하기 위해 더해지는 금리입니다. 복리채는 만기까지 보유할 때 두 금리를 합친 만기보장수익률을 연복리로 계산합니다. 그러나 청약화면에 보이는 ‘만기 수익률’은 매입원금 대비 전체 기간의 세전 증가율일 수 있고, ‘연평균 수익률’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전체 수익률을 보유연수로 단순히 나누면 복리수익률과 달라집니다.

월별 공고에 10년물 가산금리가 높게 제시됐다고 해서 다음 달에도 같은 가산금리가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 달에 나눠 청약하면 각 회차는 서로 다른 금리와 만기일을 가진 별도 채권입니다. 계좌 화면의 평균수익률 한 줄보다 종목코드·발행일·표면금리·가산금리·만기일을 회차별로 기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 사례 3개로 현금흐름 차이를 확인합니다

사례 1|3년 이표채 1천만원

표면금리를 연 4.0%로 가정하면 매년 세전 40만원의 정기이자를 받습니다. 만기에는 원금과 만기보장수익률(YTM)을 적용했을 때 이미 지급되지 않은 추가이자를 정산하지만, 표면금리와 YTM이 모두 연 4.0%인 이 가정에서는 추가이자가 0원일 수 있습니다. 실제 이자 지급일과 세후 금액은 해당 회차의 상품설명서를 확인해야 하며, 정기이자를 소비하면 복리효과는 생기지 않습니다.

사례 2|5년 복리채 1천만원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합계가 연 4.0%라고 가정하면 설명용 세전 만기금액은 1천만원×1.045로 약 1,216만7천원입니다. 단순히 원금에 4%×5년을 더한 1,200만원과 다릅니다. 다만 실제 매입월 금리와 세금이 달라지면 수령액도 달라집니다.

사례 3|10년 복리채를 30개월 뒤 중도환매

매입 당시 표면금리 4.0%, 가산금리 0.6%를 가정해도 중도환매에는 4.6% 연복리를 쓰지 않습니다. 원금과 표면금리 4.0%를 보유기간에 대해 단리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이며,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세전 이익만 보고 청약했다가 생활자금 때문에 환매하면 기대수익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전용계좌·최저금액·연간한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매입자격은 개인투자용 국채 전용계좌를 가진 개인입니다. 전용계좌는 전 금융기관을 합쳐 1인 1계좌가 원칙입니다. 2026년 8월 22일 현재 판매대행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며 전 지점과 M-STOCK에서 계좌 개설·청약을 안내합니다. 최저 청약금액은 10만원이고 10만원의 정수배로 신청합니다. 연간 매입한도는 1인당 종목 합산 총 2억원이며, 여러 종목의 최종 매입·배정액이 해당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청약 총액이 월별 발행한도를 넘으면 모든 사람이 신청액 전부를 배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판매안내는 종목별 300만원까지 우선배정한 뒤 잔여물량을 청약액에 비례해 배정합니다. 발행한도를 다시 넘으면 기준금액을 10만원 단위로 낮추고, 10만원까지 낮춰도 초과하면 추첨할 수 있습니다. 청약 증거금이 계좌에 있어도 최종 배정액은 줄어들 수 있으므로 미배정 자금의 환불일도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전 8가지 확인

① 이번 달 종목별 발행한도 ②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③ 청약·배정·발행일 ④ 만기일 ⑤ 전용계좌 잔액 ⑥ 올해 누적 매입액 ⑦ 중도환매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자금인지 ⑧ 3년물과 5년 이상물의 세제 차이

분리과세는 모든 종목에 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거주자가 전용계좌를 통해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한 만기 5년 이상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일부터 만기일까지 보유하면, 1인당 매입금액 총 2억원에서 발생한 이자소득에 국세 14%를 적용하고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원천징수 효과는 15.4%입니다. 3년 이표채·3년 복리채와 중도환매분에는 이 특례가 적용되지 않으며, 향후 세법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연간 매입한도 2억원과 분리과세 대상 매입금액 총 2억원은 같은 기간 개념이 아닙니다. 연간한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다시 계산하는 최종 매입·배정액 한도이고, 분리과세 한도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한 적격 상품의 누적 매입금액 기준입니다. 현행 판매안내는 이 한도를 만기도래순으로 관리하므로 여러 해에 걸쳐 청약할 때는 누적 특례 적용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환매는 13개월차부터 가능하지만 월 한도가 있습니다

발행일부터 1년이 경과한 뒤 전부 또는 일부 중도환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2일 현재 전용계좌 판매안내는 13개월차부터 월 한도 안에서 선착순 접수하고, 환매일은 매월 20일, 신청기간은 환매일 기준 7영업일 전부터 3영업일 전까지로 안내합니다. 신청기간 안에는 철회·금액변경이 가능하고 일부환매는 최소 10만원, 10만원의 정수배입니다. 휴일과 월간계획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연금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가 처음 발행된 뒤에는 현행 규정의 배정기준이 적용되므로 실제 신청월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환매 때 달라지는 세 가지

첫째, 가산금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둘째, 복리채는 보유기간에 표면금리의 단리를 적용하고 이표채는 직전 이자지급일부터 환매일까지 표면금리의 단리를 적용합니다. 셋째, 분리과세 특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원금 100%가 지급된다는 문구만 보고 ‘만기와 같은 수익을 언제든 받을 수 있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환매 신청자가 몰리면 월 한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습니다. 비상자금·주택 잔금·학비처럼 날짜가 정해진 지출을 개인투자용 국채 중도환매에만 의존하지 말고, 별도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해야 합니다. 20년물을 선택할 때는 금리 전망보다 먼저 20년 동안 꺼내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인지 판단하세요.

매매·담보대출·상속 조건도 일반 채권과 다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일반적인 시장매매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없고 질권 등 담보권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 앱에 표시된다고 주식이나 일반 장내채권처럼 매도 주문을 넣는 상품이 아닙니다. 현금화 경로는 만기상환 또는 법정 요건에 따른 중도환매가 중심입니다.

전용계좌 보유분은 상속·유증·강제집행만 예외적으로 명의변경할 수 있습니다. 상속·유증분은 수취인의 본인 매입분과 분리해 분리과세 한도를 계산하지만, 강제집행 취득분은 수취인의 한도에 합산합니다. 연금계좌 보유분의 상속·유증은 명의변경이 아니라 증빙 후 중도환매 절차를 따르므로 실제 발생 시점의 규정과 판매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목적에 따라 종목을 고르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투자 목적에 따른 종목 선택 판단표
질문 판단
3년 동안 정기이자가 필요한가 3년 이표채의 지급일과 재투자 계획 확인
3년 뒤 목돈이 필요한가 3년 복리채와 예·적금의 세후 만기액·유동성 비교
5년 이상 묶을 수 있는가 5·10·20년 복리채의 월별 금리와 분리과세 요건 확인
중간에 꺼낼 가능성이 있는가 중도환매 시 사라지는 혜택과 월 한도 위험을 반영해 투자액 축소
만기가 한 날짜에 몰리는가 여러 달·여러 만기로 분산하되 각 회차 금리를 따로 기록

개인투자용 국채는 예금보다 항상 유리한 상품도, 장기물일수록 무조건 좋은 상품도 아닙니다. 같은 투자금으로 예금의 중도해지율·예금보호, 개별채권의 시장매도 가능성·신용위험, 개인투자용 국채의 만기보장수익률·환매 제한·세금을 같은 날짜와 세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예금·일반채권과 비교할 때는 같은 조건으로 맞춥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와 예금·일반채권 비교표
항목 개인투자용 국채 비교할 때 확인할 점
발행·보호 구조 국가가 발행하고 원리금 상환의무 부담 예금자보호 상품과 법적 구조가 다름
수익 확정 조건 회차별 발행금리와 만기보유 조건 예금은 약정·중도해지이율, 일반채권은 매입가격·YTM 확인
중간 현금화 13개월차 이후 월 한도 중도환매 예금 해지 가능시점, 일반채권의 실제 매도호가와 비교
가격 변동 표시 시장매매가 없어 장내 시세로 매도하지 않음 가격이 화면에 덜 움직인다고 경제적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님
세금 5년 이상 만기보유 특례 요건 확인 일반 이자과세·금융소득 종합과세와 세후금액 비교

일반 개별채권은 만기 전에 시장에서 매도할 수 있는 종목이 있지만, 그날 금리와 신용상태·거래량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장내 가격손실 대신 유통을 제한하고 정해진 중도환매 제도를 둔 구조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기보다 ‘시장가격으로 자유롭게 팔 수 없다’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은행 예금과 비교할 때는 광고 최고금리만 보지 말고 같은 투자일·만기일·세후 수령액으로 맞춰야 합니다. 예금은 중도해지를 신청하면 금융회사의 중도해지이율을 적용하고 즉시 현금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투자용 국채는 13개월차 이전에는 중도환매가 불가능하고 그 뒤에도 월별 한도가 있습니다. 대신 5년 이상 장기 보유가 확실한 자금에는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 조합이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유 중에는 회차별 관리표를 만들어 두세요

여러 달에 걸쳐 청약하면 한 계좌 안에서도 각 채권의 발행일·만기일·금리가 달라집니다. 다음 항목을 표로 보관하면 중도환매나 상속 때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회차별 기록 항목

종목명과 종목코드, 이표채·복리채 구분, 청약일·발행일·만기일, 매입원금, 표면금리, 가산금리, 만기보장수익률, 예상 세전·세후 만기액, 분리과세 적용 여부, 중도환매 가능월, 올해 누적 매입액과 누적 특례 적용액을 기록합니다.

주소·연락처·이메일이 바뀌면 판매대행기관에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만기안내 수신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표채의 연 1회 이자가 어느 계좌로 입금되는지, 복리채 만기 원리금이 자동으로 연결계좌에 지급되는지, 만기일이 휴일이면 언제 처리되는지도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수단을 잃어버렸을 때의 재발급 절차도 장기 보유 전에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연금 계좌 등 다른 계좌를 통한 매입이 정책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발표와 현재 실제 판매채널은 구분해야 합니다. ‘추진 예정’이나 ‘도입 계획’을 현재 누구나 이용 가능한 기능처럼 쓰지 말고, 청약 당일 판매대행기관 화면에 해당 계좌 유형과 종목이 실제로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년물도 분리과세를 받을 수 있나요?

현재 특례는 만기 5년 이상 상품을 만기보유하는 조건이므로 3년 이표채와 3년 복리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반 이자소득 과세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여부를 확인하세요.

중도환매하면 원금도 손실되나요?

현행 안내는 원금 100%와 표면금리 단리이자를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가산금리·복리·분리과세가 사라지고 월별 한도 안에서만 접수되므로 기대한 만기수익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산금리는 한번 정해지면 계속 같나요?

내가 매입한 회차의 금리는 발행조건으로 정해지지만 새로 발행되는 회차의 가산금리는 매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래 청약분까지 같은 금리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전용계좌에서 다른 채권도 살 수 있나요?

전용계좌는 개인투자용 국채 등록과 한도 관리를 위한 계좌입니다. 일반 주식·채권 계좌와 기능이 다르므로 판매대행기관의 계좌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취소는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취소 가능시간은 해당 월 청약일정과 판매대행기관 업무시간을 따릅니다. 청약 마감 뒤에는 임의 취소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화면에서 취소 마감시각과 환불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3년 이표채의 정기이자는 언제 지급되나요?

현행 판매안내상 발행일부터 만기일까지 매 1년마다 표면금리를 단리로 계산한 정기이자를 지급하고, 만기에는 원금과 약정상 추가이자를 정산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매입 회차의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5년 복리채도 가산금리와 연복리를 받을 수 있나요?

해당 회차를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친 만기보장수익률을 연복리로 적용합니다. 중도환매하면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매월 발행되는 같은 만기 국채의 금리는 같나요?

아닙니다. 표면금리·가산금리·발행한도는 월간 발행계획에서 회차별로 정해지므로 청약하는 달의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연간 매입한도 2억원과 분리과세 한도 2억원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연간 매입한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다시 계산하는 청약 한도이고, 분리과세 한도는 법정 매입기한 안에 취득한 만기 5년 이상 상품의 누적 매입금액 총 2억원 기준입니다.

분리과세 혜택은 언제 매입한 국채까지 적용되나요?

현행 판매안내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한 만기 5년 이상 상품을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만기보유와 총한도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세법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종목은 3년 이표채·3년 복리채·5·10·20년 복리채입니다.
  • 최저 10만원, 전용계좌 1인 1개, 연간 매입한도 2억원을 확인합니다.
  • 만기보유 수익은 청약월의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분리과세는 만기 5년 이상·만기보유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중도환매는 현재 판매안내상 13개월차부터 월 한도 내에서 접수하며 표면금리 단리만 적용됩니다.
  • 일반 매매와 담보제공은 제한되고 상속·유증·강제집행 이전만 예외입니다.

공식 확인처

꼭 확인하세요

이 글의 금리와 수령액 사례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청약 전에는 반드시 해당 월 재정경제부 발행계획에서 종목별 발행한도·표면금리·가산금리·청약일·발행일을 확인하고, 판매대행기관 화면에서 올해 누적 매입액과 세제특례 적용액을 조회하세요. 중도환매는 13개월차부터 가능하더라도 월 한도가 소진되면 접수되지 않을 수 있고, 환매하면 가산금리·연복리·분리과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3년물에는 현재 분리과세 특례가 없으며, 5년 이상물도 법정 매입기한과 만기보유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생활비·주택자금·비상자금을 장기물에 넣기 전에는 만기까지 유지 가능한 금액인지 별도로 검토하고 세법 개정·상속·중도환매 세부조건은 재정경제부, 판매대행기관, 국세청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