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컬레이터에서 사람이 넘어지거나 신발·옷·가방이 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낀 것을 힘으로 빼는 것이 아니라 기계를 멈추고 추가 진입을 막는 것입니다. 큰 소리로 사고를 알리고 가까운 사람이 비상정지버튼을 누른 뒤, 끼임·부상·의식 또는 호흡 이상이 있으면 119와 관리자에게 동시에 구조를 요청하세요.
먼저 보는 선택 결론|정지·진입 통제·신고 순서입니다
- 끼임·연쇄 넘어짐“사고입니다, 멈춰 주세요”라고 알리고 가까운 사람이 비상정지버튼을 누릅니다.
- 멈춘 직후상·하단 진입을 모두 막고 기계를 다시 켜거나 역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사람이 다치거나 끼임119에 시설명·층·방향·부위·의식·호흡·출혈을 알리고 구조 지시를 따릅니다.
- 물건만 떨어짐손을 넣어 꺼내지 말고 관리자에게 운행중지와 회수를 요청합니다.
멈췄다고 구조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압박된 손발·신발·옷·가방을 잡아당기거나, 발판을 들어 올리고 패널을 열거나, 이용자가 역방향 운전·재가동을 시도하지 마세요. 갑작스러운 움직임과 추가 압박으로 손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구조대와 자격 있는 유지관리 인력이 전원 차단과 기계 고정을 확인하도록 기다립니다.
1. 사고 직후|5단계 대응표
| 단계 | 우선 행동 | 전달·확인할 정보 | 하지 말 일 |
|---|---|---|---|
| 1. 사고 알림 | 끼임·넘어짐을 큰 소리로 알리고 주변 이용자에게 손잡이를 잡게 함 | 사람이 끼였는지, 여러 명이 넘어지는지 | 조용히 혼자 빼려 하기, 앞사람을 계속 밀기 |
| 2. 비상정지 | 가까운 사람이 상·하단의 비상정지버튼을 누름 | 급정지 전에 주변이 균형을 잡을 수 있는지 | 장난·시험 정지, 설명하느라 급박한 정지를 늦추기 |
| 3. 진입 통제 | 안전한 바닥에서 상·하단 접근을 모두 막고 다른 길 안내 | 뒤따르는 사람, 반대편 진입, 출구 혼잡 | 정지한 발판에 구경꾼이 모이게 하기 |
| 4. 119·관리자 신고 | 사람이 끼이거나 다쳤다면 119, 관리자·역무원에게 동시에 알림 | 시설·층·방향·호기, 인원·부위·의식·호흡·출혈 | 유지관리업체만 기다리며 응급신고 늦추기 |
| 5. 구조 대기 | 환자를 안정시키고 구조대의 실시간 지시를 따름 | 상태 변화, 기계 정지·재가동 여부 | 낀 것을 당기기, 패널 열기, 역운전·재가동 |
- “사고입니다, 멈춰 주세요”라고 짧게 외칩니다.
상·하단 이용자와 직원이 바로 알아들을 수 있게 ‘발 끼임’, ‘옷 끼임’, ‘넘어짐’처럼 위험을 함께 말합니다. - 가까운 사람이 비상정지버튼을 누릅니다.
급박한 끼임이나 연쇄 넘어짐은 즉시 누르고 곧바로 주변에 경고합니다. 버튼 위치를 찾으려고 위험한 발판을 가로지르지는 않습니다. - 상단과 하단의 진입을 모두 막습니다.
안전한 승강장 바닥에서 다른 이용자에게 일반 계단·엘리베이터 등 대체 동선을 안내합니다. - 119와 관리자에게 같은 정보를 전달합니다.
시설명·층·출입구, 올라가는 방향인지 내려가는 방향인지, 환자 수와 끼인 부위·의식·호흡·출혈을 말합니다. - 기계를 만지지 않고 구조를 기다립니다.
낀 신체·의류·물건을 잡아당기거나 패널을 열지 말고, 환자 상태가 달라지면 119에 즉시 다시 알립니다.
2. 탑승 전·이동 중|끼임과 낙상을 먼저 줄이세요
신발끈, 긴 치마·바지 밑단, 코트 허리끈, 목도리, 가방 끈은 발판 옆면과 출구의 콤플레이트 틈에 닿지 않게 몸 안쪽으로 정리합니다. 발은 황색 경계선에서 충분히 떨어진 발판 안쪽에 두고, 진행 방향을 바라보며 이동손잡이를 잡고 서세요. 걷기·뛰기·역주행·발판에 앉기·휴대전화 주시는 하지 않습니다.
어린이·고령자
보호자와 같은 발판 안쪽에 서서 손을 잡고, 손잡이 아래·발판 옆면·출구 틈을 만지거나 앉지 않게 계속 확인합니다.
유모차·휠체어·카트
바퀴가 발판 경계에 걸리거나 기울 수 있으므로 사람이나 짐을 실은 채 타지 않고 엘리베이터·경사로 등 안내된 동선을 이용합니다.
반려동물·리드줄
리드줄이 서로 다른 발판이나 손잡이를 가로지르지 않게 정리합니다. 안전하게 통제하기 어렵다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캐리어·무거운 짐
손잡이를 잡을 손이 없거나 앞이 보이지 않으면 엘리베이터가 우선입니다. 짐을 발판 옆면이나 손잡이에 기대지 않습니다.
탑승 전 20초 점검
- 발판·손잡이의 파손, 금속 마찰음, 비정상 진동, 액체·이물질이 보이면 타지 않고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 출구가 막혔거나 사람이 몰려 있으면 탑승을 기다리고 다른 동선을 선택합니다.
- 물건을 떨어뜨렸다면 움직이는 발판에서 몸을 숙이거나 틈에 손을 넣지 말고 먼저 내려 직원에게 알립니다.
- 정상 때 상·하단 비상정지버튼의 위치와 표시를 눈으로 확인하되 장난이나 시험 목적으로 누르지 않습니다.
- 출구가 가까워지면 앞 공간을 보고 한 걸음 앞으로 내린 뒤 출구 바로 앞에 멈추지 않습니다.
3. 비상정지·진입 통제|누른 뒤가 더 중요합니다
비상정지버튼은 실제 끼임·넘어짐·연쇄 압박처럼 즉시 운전을 멈춰야 하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기계만 멈추는 장치이며 119에 자동 신고되는 버튼은 아닙니다. 설비마다 덮개·표시·위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직원 호출과 119 신고를 병행하고 기계 패널을 열지 않습니다. 정지 순간 다른 이용자가 넘어질 수 있어 가능하면 큰 소리로 경고하되, 사람이 빨려 들어가는 급박한 상황에서 경고 때문에 정지를 늦추지는 마세요.
비상정지 뒤 현장 통제 문장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멈췄습니다. 양쪽에서 올라오지 마시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주세요. 환자에게 접근할 공간을 비워 주세요.”
정지한 에스컬레이터를 곧바로 계단으로 쓰지 마세요
정지 원인이 고장·끼임·정전·화재인지 이용자는 알 수 없습니다. 발판 높이와 전환부는 일반 계단과 다르고 점검 중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가 운행중지 표지와 접근 통제를 설치하고 보행을 명확히 허용한 경우에만 현장 안내에 따라 이동합니다.
4. 끼임·넘어짐|환자 상태를 더 나쁘게 만들지 마세요
| 상황 | 즉시 할 일 | 119에 알릴 내용 | 피할 행동 |
|---|---|---|---|
| 신체·의류 끼임 | 기계 정지와 진입 통제 후 환자를 안정시키고 구조 대기 | 끼인 부위·정도, 감각·색 변화, 출혈, 기계 정지 여부 | 여러 사람이 당기기, 신발·옷을 비틀기, 발판 들기 |
| 머리·목·등 충격 | 의식·정상 호흡을 확인하고 위험이 없다면 불필요하게 움직이지 않음 | 추락·충돌 방식, 반응, 구토·경련·마비·통증 | 억지로 앉히기·일으키기, 목 돌리기, 바로 귀가시키기 |
| 심한 출혈 | 깨끗한 천·거즈로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고 119 지시를 따름 | 부위·양·지속 시간, 창백함·식은땀·의식 변화 | 박힌 물체 빼기, 상처 깊이를 확인하려고 벌리기 |
| 정상 호흡 없음 | 스피커폰으로 119 지시를 들으며 가슴압박과 AED 시행 | 반응과 호흡 상태, AED 위치, 접근 가능 여부 | 막연히 기다리기, 물·약 먹이기 |
| 여러 명 넘어짐 | 밀지 말라고 알리고 추가 진입을 차단해 압박을 줄임 | 겹친 인원, 아래쪽 환자와 의식·호흡 상태 | 위에서 계속 올라타기, 사람을 무작정 잡아당기기 |
겉으로 상처가 작아 보여도 압박 뒤에는 부종·색 변화·감각 저하·통증이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조 후에는 보행 이상, 머리·목 통증, 감각 변화, 출혈과 의식 상태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필요한 평가를 받으세요.
구조 대기 중 환자 확인
- 이름을 불러 반응과 정상 호흡 여부를 확인해 119에 그대로 말합니다.
- 환자가 춥지 않게 보호하되 끼인 부위와 구조 공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 목·허리 손상이 의심되면 화재·추가 충돌 같은 즉각적 위험이 없는 한 억지로 옮기지 않습니다.
- 음식·음료·약을 임의로 주지 않고, 지병·복용약·알레르기를 구조자에게 알립니다.
- 새 출혈·의식 저하·호흡 변화·통증 악화가 생기면 즉시 119에 다시 알립니다.
5. 정전·화재·침수·혼잡|상황별 판단을 나누세요
| 상황 | 우선 행동 | 주의할 판단 | 연락 대상 |
|---|---|---|---|
| 정전·급정지 | 손잡이를 잡고 균형을 회복한 뒤 안내를 기다림 | 멈췄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일반 계단처럼 걷지 않음 | 시설 관리자·역무원, 부상 시 119 |
| 화재·연기 | 새로 타지 않고 방송·유도에 따라 일반 계단·비상구 이용 | 정지 버튼을 누르려고 연기·불꽃 쪽으로 재진입하지 않음 | 119·시설 방재실 |
| 침수·누수 | 젖은 발판과 승강장에 접근하지 않고 다른 계단으로 높은 곳 이동 | 전기·미끄럼·기계 손상 위험 때문에 시험 삼아 올라서지 않음 | 119·시설 관리자 |
| 출구 혼잡 | 탑승 전 기다리거나 다른 동선을 선택하고 이미 탔다면 앞사람을 밀지 않음 | 출구가 막힌 채 계속 탑승하거나 역주행하지 않음 | 시설 관리자·안전요원 |
| 물건 끼임 | 사람 위험이 없더라도 운행을 멈추고 관리자에게 회수 요청 | 틈에 손·도구를 넣거나 발판에서 주우려 하지 않음 | 시설 관리자·유지관리업체 |
화재·침수·대규모 혼잡에서는 비상정지버튼을 누르기 위해 위험 구역으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먼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119와 현장 통제자의 지시를 따르세요. 운영자가 더 구체적인 대피 동선을 안내하면 그 지시가 이 글보다 우선합니다.
6. 신고·사후 기록|위치·환자·기계 상태를 같은 순서로 말하세요
그대로 읽는 신고 문장
“○○역(또는 ○○건물) ○층, ○번 출입구 쪽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명이 넘어졌고 ○명의 발이 끼였습니다. 기계는 멈췄고 환자는 의식이 있으며 정상적으로 호흡합니다/호흡이 비정상입니다. 출혈은 ○○ 부위에 있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입니다.”
| 정보 | 구체적으로 말할 내용 | 확인 방법 | 주의할 점 |
|---|---|---|---|
| 정확한 위치 | 시설명·층·출입구·개찰구 안팎·상행 또는 하행 | 안내판·지도·주변 점포·역 번호 | 시설명만 말하지 말고 구조대 진입 위치까지 전달 |
| 설비 구분 | 호기·고유번호·진행 방향·상단 또는 하단 | 승강기번호 표지와 관리자 안내 | 보이지 않는 번호를 추측하지 않음 |
| 환자 상태 | 인원·나이대·끼인 부위·의식·정상 호흡·출혈 | 이름을 불러 반응 확인, 보이는 상태 전달 | 진단명을 단정하지 말고 관찰한 사실을 말함 |
| 현장 위험 | 기계 정지 여부·연기·물·혼잡·추가 진입 | 안전한 위치에서만 확인 | 확인하려고 패널·통제구역에 들어가지 않음 |
| 연락 수단 | 신고자 번호와 현장 관리자·역무원 연결 여부 | 통화 가능 상태 유지 | 상태가 달라지면 즉시 재신고 |
인명구조와 치료가 끝난 뒤 사고 시각·위치·진행 방향·기계 정지 시각·환자 증상·관리자 대응을 사실대로 기록합니다. 통제선 밖에서 손상된 신발·옷·가방과 주변 경고표지를 촬영하고, 관리주체에 사고 접수번호와 CCTV 보존을 요청하세요. 영상을 확보하려고 통제구역에 들어가거나 다른 이용자의 얼굴을 온라인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현행 승강기 안전관리법상 중대한 사고·고장의 공단 통보와 현장 보존은 관리주체의 의무입니다. 이용자가 현장에서 법정 사고 해당 여부나 책임·보상을 단정하지 말고, 응급조치 뒤 관리주체의 공식 접수와 운행중지·점검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실제 사고라면 누구나 비상정지버튼을 눌러도 되나요?
끼임·넘어짐·연쇄 압박처럼 즉시 정지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가까운 사람이 누릅니다. 가능하면 주변에 정지를 알리고, 급박하면 즉시 누른 뒤 곧바로 경고합니다. 장난·시험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Q2. 신발이나 옷만 끼었다면 빨리 잡아당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신체가 함께 눌렸는지 겉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당기는 힘이 압박과 조직 손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기계를 멈추고 119·관리자·유지관리업체의 구조를 기다립니다.
Q3. 멈춘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처럼 걸어도 되나요?
정지 원인과 구조 상태를 이용자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현장을 통제하고 보행을 명확히 허용할 때만 안내에 따라 이동하며, 그 전에는 다른 동선을 이용합니다.
Q4. 한쪽 줄은 걸어가는 통로 아닌가요?
공식 안전수칙은 발판 안쪽에 서서 손잡이를 잡는 것입니다. 걷거나 뛰고 앞사람을 밀지 말며, 급하면 일반 계단 등 다른 동선을 이용합니다.
Q5. 유모차를 접으면 일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도 되나요?
일반 에스컬레이터에는 유모차를 가지고 탑승하지 않는 현행 안전기준을 따릅니다. 아이를 태웠는지, 접었는지와 관계없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특수 제작된 설비는 관리자의 현장 안내가 있을 때만 이용하세요.
Q6. 물건이 틈에 떨어졌는데 손으로 바로 꺼내도 되나요?
움직이는 발판이나 출구 틈에 손·도구를 넣지 않습니다. 먼저 안전하게 내린 뒤 관리자에게 운행중지와 회수를 요청합니다.
Q7. 겉으로 상처가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나요?
머리·목 충격, 압박, 감각 저하, 부종, 피부색 변화, 심한 통증, 보행 이상이 있으면 119 또는 의료기관 평가를 받습니다. 증상 시작 시각과 변화를 기록하세요.
Q8. 여러 사람이 넘어졌다면 아래 사람부터 끌어내면 되나요?
무작정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먼저 기계를 멈추고 추가 진입과 밀림을 막아 압박을 줄인 뒤, 119에 겹친 인원과 의식·호흡 상태를 알리고 지시를 따릅니다.
Q9. 사고 뒤 이용자가 공단에 직접 신고해야 하나요?
응급상황은 119와 현장 관리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법정 중대한 사고·고장의 공단 통보 의무는 관리주체에 있으며, 이용자는 공식 접수번호를 받고 필요하면 승강기민원24나 공단 상담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10. 관리자가 바로 다시 운행해도 괜찮다고 하면 타도 되나요?
사고·이상 정지 뒤에는 원인과 안전장치를 확인한 운행 재개인지 살핍니다. 불안하거나 통제가 충분하지 않다면 다른 동선을 이용하고, 관리주체에 점검·운행 재개 근거를 문의하세요.
핵심 요약
- 끼임·넘어짐이 생기면 사고를 알리고 가까운 사람이 비상정지버튼을 누릅니다.
- 상단과 하단 진입을 모두 막아 연쇄 넘어짐과 압박을 예방합니다.
- 사람이 끼이거나 다쳤다면 119와 관리자에게 위치·방향·환자 상태·기계 정지를 알립니다.
- 낀 신체·신발·옷·가방을 당기거나 패널을 열고 역운전·재가동하지 않습니다.
- 정지한 에스컬레이터를 관리자의 명확한 허용 없이 계단처럼 걷지 않습니다.
- 유모차·휠체어·카트와 통제하기 어려운 짐은 엘리베이터 등 대체 동선을 이용합니다.
- 정상 호흡이 없으면 119 지시에 따라 가슴압박과 AED를 시행합니다.
- 구조·치료 뒤 공식 접수, CCTV 보존, 운행중지·점검 여부를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처
- 사고 대응한국승강기안전공단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 안전 영상행정안전부 안전한TV 에스컬레이터 사고 대응
- 검사 정보국가승강기정보센터
- 행정 민원승강기민원24
- 119 신고소방청 119 구급신고 요령
- 응급처치소방청 안전교육 응급처치 자료
- 운영 기준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 안전운행 및 관리에 관한 운영규정
- 사고 조치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 안전관리법 제48조
- 사고 기준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37조
- 사고 보고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제6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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