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베이터가 멈췄을 때 가장 위험한 행동은 문을 벌려 층 사이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손잡이를 잡고 자세를 낮춘 뒤 비상호출로 위치와 상태를 알리고, 구조요원의 안내를 기다리세요.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이나 부상·호흡곤란·의식 변화가 있으면 단순 고장으로 보지 말고 처음부터 119에 즉시 알립니다.
먼저 보는 선택 결론|자가 탈출보다 신고와 대기입니다
- 일반 고장 정지손잡이를 잡고 문에서 떨어진 뒤 비상버튼·인터폰으로 관리실이나 유지관리업체에 알립니다.
- 호출 응답 없음휴대전화가 되면 119에 건물명·주소·승강기번호·호기·인원을 알립니다.
- 연기·열·물·응급증상관리실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119에 위험 신호와 환자 상태부터 즉시 알립니다.
- 문이 열려 보임카와 층의 높이가 맞아 보여도 임의로 나오지 말고 구조자·관리자의 지시를 확인합니다.
문·천장 비상구를 열거나 카를 흔들지 마세요
카문이나 승강장 문을 손·도구로 벌리고 층 사이로 기어나오면 승강로 추락이나 갑작스러운 이동에 따른 끼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천장 해치로 올라가거나 여러 사람이 뛰고 문을 발로 차는 행동도 하지 않습니다. 전원이 돌아오거나 카가 움직여도 문에서 떨어져 구조 안내를 기다리세요.
1. 멈춘 직후|5단계 대응표
| 단계 | 우선 행동 | 확인할 내용 | 하지 말 일 |
|---|---|---|---|
| 1. 몸 안정 | 손잡이를 잡고 무릎을 조금 굽혀 자세를 낮춤 | 넘어진 사람, 출혈·흉통·호흡곤란·의식 상태 | 문 쪽으로 몰리기, 점프·난타, 계속 버튼 누르기 |
| 2. 위험 확인 | 연기·열기·불꽃·가스 냄새·물 유입 여부만 확인 | 표시층, 마지막 출발층, 인원과 취약자 | 원인을 찾으려고 문틈·천장·패널 열기 |
| 3. 비상호출 | 비상버튼·인터폰으로 관리실·유지관리업체에 알림 | 승강기번호·호기, 건물명·주소, 현재 표시 |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제각각 조작·통화하기 |
| 4. 119 신고 | 응답이 없거나 위험·부상·응급증상이 있으면 즉시 신고 | 인원·환자 상태·재난 종류·연락수단 | 관리실 답변만 기다리며 긴급신고 늦추기 |
| 5. 구조 대기 | 문에서 떨어져 통화와 배터리를 유지하고 지시를 따름 | 상태 변화, 외부 구조자 목소리, 카 이동 여부 | 문·천장 해치 강제 개방, 층 사이 임의 탈출 |
- 손잡이를 잡고 자세를 낮춥니다.
급정지로 넘어질 수 있으므로 어린이·고령자·임산부와 다친 사람은 문과 조작반에서 떨어진 벽 쪽에 안정시킵니다. - 탑승 인원과 상태를 한 사람이 정리합니다.
총인원, 이동이 어려운 사람, 부상·출혈·흉통·호흡곤란·의식 변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비상버튼·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합니다.
버튼의 표시와 기기 안내에 따라 눌러 응답을 기다리고, 연결되면 건물·승강기·인원·위험 정보를 순서대로 전달합니다. - 연결되지 않거나 위험 신호가 있으면 119에 신고합니다.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응급증상은 처음부터 긴급상황으로 알립니다. - 문과 천장 비상구를 열지 않습니다.
문이 조금 열려도 가까이 들여다보거나 손·짐·어린이·반려동물을 틈으로 내밀지 않습니다. - 전원 복구 뒤에도 안내를 기다립니다.
불이 켜지거나 카가 움직였다는 이유만으로 문에 붙지 말고 안전한 층 정렬과 구조자 지시를 확인합니다.
2. 탑승 전|승강기번호와 비상연락 수단을 확인하세요
승강기 안에는 보통 7자리 승강기번호 0000-000, 검사 정보, 정원·적재하중, 비상호출장치가 표시됩니다. 집·직장처럼 자주 이용하는 승강기라면 승강기번호와 관리사무소 연락처를 저장하거나 표지판을 촬영해 두세요. 여러 대가 나란히 있는 건물에서는 ‘왼쪽 두 번째’보다 표지의 호기와 승강기번호를 그대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승강기번호·호기
조작반의 7자리 번호는 주소를 모르는 지하주차장·대형건물에서도 구조대가 대상 승강기를 찾는 핵심 단서입니다.
비상호출
버튼과 인터폰 위치, 응답 방식,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표시·문자 수단이 있는지 평소 확인합니다.
이상 징후
층과 바닥 높이가 맞지 않음, 반복 충격·금속음·타는 냄새, 문 오작동이 있으면 타지 말고 관리실에 알립니다.
재난 대피
화재·지진·침수 때 일반 승강기를 새로 타지 않습니다. 계단과 건물의 지정 대피경로를 미리 확인합니다.
평상시에 준비할 것
- 어린이에게 비상버튼은 장난용이 아니라 멈췄을 때 응답을 기다리는 장치라고 알려줍니다.
- 휠체어·보행보조기·산소장치·필수약을 쓰는 가족은 신고 때 전달할 내용을 정합니다.
- 휴대전화 사용이 어려운 가족은 관리실·보호자와 연락하는 다른 방법을 정합니다.
- 반려동물 목줄·옷자락·유모차 부품이 문에 걸리지 않도록 함께 타고 내립니다.
- 정원과 적재하중을 지키고 운행 중 뛰거나 출입문에 기대지 않습니다.
3. 비상호출·119 신고|위치와 위험을 먼저 말하세요
일반 고장 정지에서는 비상버튼이나 인터폰으로 관리실·방재실·유지관리업체와 연결을 시도합니다. 연결되지 않거나 통화가 끊기면 다시 시도하고 휴대전화가 되면 119에 신고합니다.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 부상, 흉통·호흡곤란·의식 변화가 있으면 관리실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119에 즉시 알리세요.
그대로 읽는 신고 문장
“○○건물, 도로명주소 ○○의 엘리베이터에 갇혔습니다. 승강기번호는 1234-567, ○호기이고 표시창은 ○층입니다. ○명이 탔고, ○명이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은 있습니다/없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입니다.”
| 전달 정보 | 왜 필요한가 | 확인 방법 | 주의할 점 |
|---|---|---|---|
| 건물명·주소 | 출동 위치와 진입구 특정 | 내부 안내판, 지도, 방문·결제 정보 | 상호만 말하지 말고 동·출입구·주차구역도 전달 |
| 승강기번호·호기 | 같은 건물 여러 승강기 구분 | 조작반 주변 표지·검사 정보 | 숫자를 추측하지 말고 보이는 그대로 읽기 |
| 층 표시·방향 | 정지 위치 추정 | 표시창, 마지막 출발층과 진행 방향 | 고장 때 실제 위치와 다를 수 있어 “표시는 ○층”이라고 표현 |
| 인원·취약자 | 구조 인력과 우선순위 판단 | 성인·어린이·고령자·임산부·장애인 수 | 휠체어·산소장치·필수약과 이동 제한도 전달 |
| 증상·위험 신호 | 소방·구급 대응 판단 | 의식·정상 호흡, 출혈·흉통, 연기·열·물·냄새 | 상태가 달라지면 즉시 다시 알리기 |
주소를 모르면 건물 상호·동·지하주차장 구역, 승강기번호와 호기를 먼저 말합니다. 신고 뒤에는 출동기관이나 관리실이 다시 전화할 수 있으므로 통화 가능한 번호를 남기고, 가족 단체통화·영상 시청·불필요한 검색으로 배터리를 소모하지 마세요.
4. 구조 대기|체력·배터리를 아끼고 문에서 떨어지세요
국민안전24는 통상적인 갇힘·정전 자체는 질식 위험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산소 공포 때문에 자가 탈출을 서두르거나 비상환기구·출입문을 열지 마세요. 다만 연기·열기·가스·침수·의료 응급상황은 별도 위험이므로 즉시 119에 알리고 실시간 지시를 따릅니다.
통화 담당 한 명
한 사람이 비상호출과 119에 같은 정보를 전달하고 다른 탑승자는 어린이·환자·불안한 사람을 안정시킵니다.
짧고 규칙적인 신호
통화도 안 되고 외부 목소리가 들릴 때 문을 밀거나 차지 말고 짧게 두드려 위치를 알립니다.
배터리 절약
화면 밝기와 불필요한 앱을 줄이고 구조 연락에 쓸 전원을 남깁니다. 위치·인원·위험을 먼저 전달합니다.
상태 변화 재신고
새 연기·냄새·물 유입, 카 이동, 환자 의식·호흡 변화가 생기면 관리실과 119에 바로 다시 알립니다.
밖에서 갇힌 사람의 소리를 들었을 때
“문을 열어주겠다”며 승강장 문을 벌리거나 기계실·승강로에 들어가지 마세요. 건물명·주소·승강기번호·호기·인원·위험을 관리실·유지관리업체와 119에 알리고, 구조대의 진입로를 비워 둡니다.
5. 화재·지진·침수·정전|일반 고장과 구분하세요
재난 때는 승강기를 새로 호출해 대피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미 승강기 안에 있다면 재난 종류, 카가 움직이는지, 연기·열기·물 유입이 있는지를 119와 관리실에 정확히 알립니다. 문을 강제로 열거나 승강로로 나오지 마세요.
| 상황 | 승강기 밖 | 이미 승강기 안 | 주의할 점 |
|---|---|---|---|
| 화재 | 승강기를 새로 타지 않고 계단과 건물 안내에 따라 대피 | 운행 중이면 모든 층 버튼을 눌러 먼저 문이 열린 층에서 내려 계단 이용 | 멈췄거나 연기·열기가 있으면 119에 즉시 알리고 강제 개방 금지 |
| 지진 | 승강기를 타지 않고 흔들림 뒤 안전을 확인해 계단 이용 | 모든 층 버튼을 눌러 먼저 열린 층에서 내려 계단 이동 | 이미 멈췄다면 반복 조작 대신 비상호출·119와 구조 대기 |
| 침수 | 지하로 내려가는 승강기를 타지 않고 물 유입 전 계단 대피 | 물 유입·수위·상승 속도와 인원을 119에 즉시 알림 | 문·천장·전원을 직접 조작하지 않고 구조 지시 따르기 |
| 정전 | 운행중지 안내를 따르고 다른 승강기로 옮겨 타지 않기 | 비상조명·호출을 확인하고 자세를 안정시켜 구조 대기 | 자동구출운전·비상전원이 항상 작동한다고 가정하지 않기 |
‘모든 층 버튼’은 화재·지진 중 운행할 때만 적용합니다
일반 갇힘이나 침수에 모든 층 버튼을 반복해 누르는 요령이 아닙니다. 이미 멈췄다면 비상호출·119와 구조 대기로 전환합니다. 자동구출운전과 비상전원도 승강기 형식·정지 원인·배터리·유지관리 상태에 따라 작동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고를 미루지 않습니다.
6. 응급증상·이동약자|처음 신고 때 함께 알리세요
흉통·호흡곤란·실신·경련·심한 출혈·의식 변화, 임신 관련 통증, 산소장치 이상이 있으면 비상호출만 기다리지 말고 119에 환자의 나이·증상·의식·호흡·지병·복용약과 예비 연락처를 알립니다. 휴대전화 위치 기능을 켜고 119 구급상황요원의 지시를 따르세요.
의식·호흡 변화
반응 여부와 정상적으로 호흡하는지를 알립니다. 정상 호흡이 없으면 공간을 확보하고 119 지시에 따라 가슴압박을 시행합니다.
불안·과호흡
한 사람이 구조 접수 사실을 반복해 알리고 호흡을 천천히 맞춥니다. 종이봉투를 씌우지 않습니다.
이동약자·의료기기
휠체어·보행보조기·산소장치·필수약과 이동 제한을 처음 신고 때 알리고 임의로 들어 올리지 않습니다.
청각·언어장애
비상호출의 문자·표시 기능과 휴대전화 긴급신고를 활용하고 정확한 위치·상태를 문자로 준비합니다.
구조 대기 중 환자 확인
- 의식·호흡·출혈·흉통·경련 등 상태 변화가 생기면 119에 즉시 다시 알립니다.
- 목·허리 손상이 의심되거나 움직일 때 더 아프면 억지로 일으키지 않습니다.
- 음식·음료·약을 임의로 주지 말고 복용 중인 약과 질환을 구조자에게 알립니다.
- 환자와 통화 담당 주변을 비우고 문 강제 개방·카 흔들기로 상태를 악화시키지 않습니다.
7. 구조 뒤|재탑승하지 말고 기록·점검을 확인하세요
문이 열렸다고 즉시 뛰어나가지 않습니다. 구조자·관리자가 카와 층 바닥의 높이, 문 고정, 이동 경로를 확인한 뒤 안내할 때 한 사람씩 이동합니다. 어린이·고령자·장애인·임산부와 다친 사람은 이동 방법을 먼저 구조자에게 확인하세요.
| 순서 | 할 일 | 확인할 내용 | 하지 말 일 |
|---|---|---|---|
| 1. 안전 하차 | 구조자 지시에 따라 한 명씩 이동 | 카와 층 높이 차, 문 고정, 발밑과 이동약자 | 문이 열리자마자 밀려 나오기·짐부터 꺼내기 |
| 2. 건강 확인 | 어지럼·흉통·호흡곤란·낙상·통증을 알림 | 증상 시작 시각, 기저질환, 임신, 복용약 | 증상을 숨기고 바로 귀가·운전하기 |
| 3. 운행중지 | 관리주체가 점검 전 운행하지 않도록 조치했는지 확인 | 승강기번호·호기, 정지 시각, 이상음·냄새·표시 | 같은 승강기에 즉시 재탑승하기 |
| 4. 기록·문의 | 신고·구조·증상·관리 대응을 사실대로 기록 | 국가승강기정보센터 검사정보와 공단 상담 창구 | 원인을 추측해 단정하거나 기계실에 들어가기 |
진행 중인 갇힘·화재·침수·부상은 119가 우선입니다. 구조가 끝난 뒤에는 관리주체에 고장과 증상을 알리고, 국가승강기정보센터에서 승강기번호로 검사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표 상담은 평일 안내 창구이지 24시간 긴급구조번호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엘리베이터 안에서 산소가 부족해지지 않나요?
통상적인 갇힘·정전 자체는 질식 위험이 없다는 공식 안내를 따릅니다. 다만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이나 호흡곤란은 별도 위험이므로 119에 즉시 알립니다.
Q2. 문이 조금 열리고 층 바닥이 보이면 나가도 되나요?
안 됩니다. 카가 층과 정확히 맞았는지, 안전하게 고정됐는지 탑승자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구조자가 지시하기 전에는 문에서 떨어져 기다립니다.
Q3. 비상버튼이 응답하지 않으면 계속 누르면 되나요?
기기별 표시와 안내에 따라 다시 시도하고 휴대전화가 되면 유지관리업체와 119에 연락합니다. 공통으로 몇 초간 누른다는 규칙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Q4. 119에는 무엇을 먼저 말해야 하나요?
건물명·주소, 7자리 승강기번호·호기, 표시층, 인원, 부상과 의식·호흡 상태, 연기·열기·가스 냄새·물 유입을 짧게 전달합니다.
Q5. 정전이면 자동으로 가까운 층에 서지 않나요?
자동구출운전 수단이 있어도 형식·정지 원인·설비 상태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장치를 전제로 신고를 미루거나 임의 하차하지 않습니다.
Q6. 불이 났을 때 이미 안이면 어떻게 하나요?
정상 운행 중이면 모든 층 버튼을 눌러 먼저 열린 층에서 내려 계단으로 이동합니다. 멈췄거나 연기·열기가 느껴지면 119에 즉시 알리고 문을 강제로 열지 않습니다.
Q7. 지진 때 모든 층 버튼을 누르는 것이 맞나요?
국내 공식 행동요령입니다. 먼저 열린 층에서 내리고 계단을 이용하며, 이미 멈췄다면 비상호출·119로 구조를 요청합니다.
Q8. 침수 중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요?
물 유입 위치·수위·상승 속도와 인원·부상을 119에 즉시 알리고 실시간 지시를 따릅니다. 문·천장·전원을 직접 조작하지 않습니다.
Q9. 밖에서 가족이 갇힌 소리를 들으면 문을 벌려도 되나요?
안 됩니다. 건물명·주소·승강기번호·호기와 상태를 관리실·유지관리업체·119에 알리고 구조대가 접근할 공간을 비워 둡니다.
Q10. 구조된 뒤 같은 승강기를 다시 타도 되나요?
점검과 운행 재개가 확인되기 전에는 타지 않습니다. 번호·시각·이상음·냄새·표시·증상을 관리주체에 알리고 필요한 건강 확인을 받습니다.
핵심 요약
- 멈추면 손잡이를 잡고 자세를 낮추며 문과 틈에서 떨어집니다.
- 비상버튼·인터폰으로 위치·인원·상태를 알리고 응답이 없으면 119에 신고합니다.
- 7자리 승강기번호 0000-000, 건물명·주소, 표시층, 환자와 위험 신호를 전달합니다.
- 문 강제 개방, 층 사이 탈출, 천장 해치 개방, 점프·난타, 외부인의 임의 구조를 하지 않습니다.
- 화재·지진 중 운행할 때만 모든 층 버튼을 누르고, 일반 갇힘·침수에는 확대하지 않습니다.
- 전원 복구·카 이동·자동구출운전만 믿지 말고 구조자 안내를 기다립니다.
- 환자의 의식·호흡과 이동약자·의료기기 정보를 처음 신고 때 전달합니다.
- 구조 뒤 같은 승강기에 재탑승하지 말고 건강·운행중지·점검을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처
- 갇힘 행동국민안전24 승강기 안전사고 국민행동요령
- 공단 행동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갇힘 대처요령
- 재난 행동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재·지진 대처요령
- 행안부 안내행정안전부 승강기 국민행동요령
- 검사정보국가승강기정보센터
- 행정 민원승강기민원24
- 119 신고소방청 119 구급신고 요령
- 지진 행동국민안전24 지진 국민행동요령
- 침수 행동국민안전24 침수 국민행동요령
- 현행 운영규정국가법령정보센터 승강기 안전운행 및 관리에 관한 운영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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