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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지진 발생 4단계 행동표|흔들림·대피·지진해일·여진 대응 순서

by GINOV 2026. 7. 28.
지진 발생 4단계 안내 개념도 - 장소별 몸 보호부터 흔들림이 멈춘 뒤 계단 대피, 넓은 장소 이동, 해안 고지대와 여진 대응까지 보여주는 흐름

지진 행동은 흔들리는 중→멈춘 직후→대피 중→대피 후로 나눕니다. 흔들리는 동안 출구·가스밸브로 이동하지 말고 가까운 튼튼한 탁자 아래나 낙하물이 적은 곳에서 머리와 몸을 보호합니다. 실제 진동이 완전히 멈춘 뒤에만 사람·화재·가스·전기·출구 상태를 보고, 해안에서는 특보를 기다리지 않고 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작성 기준일: 2026년 8월 21일 · 실내·실외·교통수단·해안 지진 대응

먼저 보는 4단계|시점과 장소를 함께 봅니다

  • 흔들리는 중낮게·머리 보호·붙잡기, 출구로 달리거나 밸브를 잠그러 가지 않습니다.
  • 멈춘 직후현장 위험과 안전 경로 확인, 손상된 스위치·차단기는 조작하지 않습니다.
  • 해안·대피 후높은 곳·여진·복귀 통제, 특보 해제와 현장 안내 전 돌아가지 않습니다.

한 문장 행동요령도 현장 위험보다 앞서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동안은 가까운 보호 공간을 유지합니다. 바로 옆 화염·낙하·붕괴로 그 지점 자체가 더 위험하면 머리·몸을 보호한 채 가장 가까운 더 안전한 지점까지만 이동하고, 흔들리는 중 출구·계단으로 달리지 않습니다. 장소별 방송·재난문자·소방·경찰·지자체 통제가 구체적인 이동을 지시하면 그 지시를 우선합니다.

1. 흔들림부터 복귀까지 네 단계로 기록합니다

단계 이름은 기억을 돕기 위한 편집 구조입니다. 각 단계의 시작 시각을 법정 제한시간으로 보지 말고 실제 진동·낙하물·화재·해일·공식 통제가 바뀔 때 분기를 다시 실행합니다.

지진 발생부터 여진·복귀까지 네 단계 행동표
단계우선 행동STOP
흔들리는 중가까운 튼튼한 탁자 아래 또는 낙하물이 적은 곳에서 낮게 머리·몸 보호, 가능하면 탁자 다리 붙잡기밖·문·가스밸브로 이동, 창문·선반 쪽 접근
멈춘 직후현장 위험 점검표로 사람·화재·가스·전기·출구를 확인하고 안전한 경우만 출구 확보가스 냄새·젖은 바닥·손상 배선에서 스위치·플러그·차단기 조작
대피 중신발·머리 보호, 안전한 계단·넓은 옥외 장소, 안내방송·통제 준수새로 엘리베이터 탑승, 짐 수색, 낙하물 아래 정체
대피 후여진 대비, 공식 정보·가족 합류·해일 특보·출입 통제 확인첫 진동·첫 파도 종료만 보고 재진입·복귀

‘사람→불→가스→전기→출구’는 법정·공식 고정 순서가 아니라 누락을 줄이기 위한 이 글의 현장 점검표입니다. 화재·붕괴·중상자처럼 즉시 위험이 있으면 그 위험을 먼저 피하고 119 지시를 따릅니다.

2. 흔들리는 동안에는 이동보다 머리와 몸 보호가 먼저입니다

실내에서는 가까운 튼튼한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낮추고 가능하면 탁자 다리를 붙잡습니다. 탁자가 없다면 유리·책장·냉장고·조명·벽걸이 기기 등 떨어지거나 넘어질 물체에서 벗어난 가까운 곳에서 가방·방석·팔로 머리와 목을 보호합니다.

흔들리는 중 장소별 가까운 보호 행동
현재 위치보호 행동피할 행동
탁자 가까이아래로 들어가 낮게 몸을 보호하고 탁자 다리를 붙잡음탁자까지 방을 가로질러 달리기
탁자 없음낙하물 적은 가까운 곳에서 웅크려 머리·목 보호유리·큰 가구·선반 아래로 이동
침대주변 낙하물이 없다면 베개로 머리·목을 가리고 진동 종료까지 보호맨발로 유리 있는 바닥을 달림
휠체어바퀴를 잠그고 몸을 낮춰 머리·목 보호흔들리는 중 경사로·승강기로 이동
실외낙하물 방향을 보며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담장·전선에서 떨어진 안전 공간 확보건물 출입구·유리창 아래로 달림

흔들리는 중에는 현관문을 열거나 밸브를 잠그기 위해 이동하지 않습니다. 잠시 약해졌다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 진동이 완전히 멈췄는지 확인합니다. 문틀도 주변 유리·문짝·낙하물과 구조 상태가 달라 보편적인 안전지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3. 멈춘 직후에는 위험을 보고 안전한 조작만 합니다

흔들림이 완전히 멈춘 뒤 문까지의 경로와 문밖이 안전할 때 출구를 확보합니다. 가스 냄새·누출음, 연기·불꽃, 젖은 바닥, 손상 배선·차단기가 있으면 스위치·플러그·차단기를 조작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119와 공급기관에 알립니다.

  1. 즉시 위험과 사람을 봅니다.
    무너지는 소리·불꽃·연기·중상자·매몰자를 확인하고 위험 구역에서 먼저 벗어납니다.
  2. 가스·전기·누수를 관찰합니다.
    냄새·누출음·젖은 바닥·손상 배선이 있으면 어떤 전기 조작도 하지 않습니다.
  3. 문까지 안전한 경로를 봅니다.
    파편·화재·연기·기울어진 가구를 통과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때만 출구를 확보합니다.
  4. 계단과 건물 손상을 봅니다.
    큰 균열·탈락·계단 파손·기울어짐·계속되는 변형음이 있으면 접근하지 않습니다.
  5. 공식 대피 지시와 장소별 위험을 결합합니다.
    해안·산·지하·교통수단인지 나누고 재난문자·방송·현장 통제를 따릅니다.

문을 여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닙니다

공식 안내의 출구 확보는 흔들림이 멈추고 문까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을 때 적용합니다. 문밖에 화재·연기·낙하물이 있거나 문을 여는 동안 위험해지면 닫힌 안전 구획에서 다른 출구와 구조요청 방법을 찾습니다.

4. 대피할 때는 신발·머리 보호·안전한 계단을 확인합니다

깨진 유리·타일·못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까이 있는 밑창이 단단한 신발을 신고 가방·방석·헬멧 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비상가방은 바로 손에 닿을 때만 들고 나가며 찾으러 방을 수색하지 않습니다.

지진 대피 경로·옥외 장소의 PASS·HOLD·STOP 기준
확인 항목PASS·HOLDSTOP
복도·계단파손·연기·낙하물이 없고 현장 안내와 일치하면 계단 이용큰 균열·파손·연기·붕괴음이 있는 통로 진입
신발·머리 보호바로 곁의 신발과 보호물을 사용보호물을 찾으러 위험한 방 재수색
옥외 장소건물·유리·간판·담장·전봇대에서 떨어진 공원·운동장 등 넓은 곳출입구·외벽·전선 아래에서 가족 대기
도움 필요자어린이·고령자·장애인·임산부를 배정된 사람이 함께 지원가족이 서로 찾으러 건물로 재진입
공식 지시지정 대피소·도로·학교 인계·현장 통제에 맞춰 이동소문·오래된 지도만 보고 통제선 통과

끊어진 전선은 전기가 흐르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건물 바로 옆·담장·옹벽·공사장 가림막·교량 아래·절벽과 비탈면도 여진 때 2차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5. 승강기·차량·전철은 각 운영 조건을 따릅니다

지진 뒤 이동수단을 새로 쓰는 행동과, 이미 그 안에 있는 사람의 탈출 절차를 구분합니다. 모든 상황을 ‘계단’이나 ‘차량 유지’ 한 문장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승강기·차량·전철·다중이용시설의 지진 행동
장소우선 행동금지
승강기 밖새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안전한 계단 확인정상 표시만 믿고 호출
승강기 안모든 층 버튼을 누르고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려 계단 이용목적층까지 기다림
승강기 멈춤비상호출로 위치·인원·부상 여부 전달, 구조 대기문·천장 비상구 강제 개방
차량 운전 중비상등, 급제동·급조향 없이 서서히 감속해 도로 오른쪽 정차, 공식 정보 확인교차로·고가 아래를 피하려 급차선 변경
전철·다중시설손잡이·좌석 주변에서 몸 보호 후 직원·교사·관리자 안내에 따라 구역별 이동선로 진입·임의 출입문 개방·출구로 집단 돌진

차량을 두고 대피하라는 통제가 있을 때 열쇠·문·전자식 변속·주차브레이크 처리는 차종 설명서와 현장 통제요원 지시를 따릅니다. ‘열쇠를 꽂아 둔다’는 한 문장을 스마트키·전자식 차량 전체의 공통 규칙으로 쓰지 않습니다.

6. 해안에서는 문자·강도 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높이 이동합니다

해안·항구·하구·해안 연결 하천에서 지진을 느끼거나 지진해일 특보·대피 안내를 받으면 바다나 물 빠짐을 확인하지 말고 즉시 해안·하천에서 벗어나 지정 긴급대피장소나 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문자나 강하고 긴 흔들림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진해일 감지·대피·수직대피·복귀 판단표
상태행동판정 경계
해안에서 지진 느낌바다·하천에서 즉시 멀어져 지정 장소·높은 곳으로 이동문자·파도 변화·특정 체감강도를 기다리지 않음
특보·대피 안내지역 표지·대피지도·현장 명령에 따른 경로 이용차량 정체가 크면 현장 안내에 따라 도보 이동
높은 곳 도달 어려움지역 안내가 정한 시설 우선, 피할 시간이 없을 때 주변 철근콘크리트 건물 3층 이상 또는 해발고도 10m 이상을 긴급 대안으로 검토3층·10m를 모든 지역의 충분한 안전 높이로 단정하지 않음
첫 파도 뒤반복 파도에 대비해 높은 안전 장소 유지해변·항구·하천·차량·짐을 보러 내려가지 않음
복귀기상청 특보 해제와 지자체·현장 복귀 안내를 모두 확인한쪽 안내만 보고 임의 복귀하지 않음

가까운 지정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높은 곳과 지역 안내가 우선입니다. 피할 시간이 없을 때 행정안전부 일반 안내는 주변 철근콘크리트 건물 3층 이상 또는 해발고도 10m 이상을 긴급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다만 지역 대피지도·표지·지자체가 더 높은 곳이나 다른 시설을 정하면 그 지시를 따릅니다. 지진해일 주의보·경보의 높이 기준과 파도 간격 설명은 개인이 대피를 기다리거나 복귀 시각을 계산하는 임계로 쓰지 않습니다.

7. 산·옹벽·전선·가스는 2차 위험으로 분리합니다

산·절벽·옹벽에서는 지진이 멈춘 뒤에도 낙석·산사태·붕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급경사지·계곡 출구·절개지·바위 아래에서 떨어져 평탄하고 트인 곳으로 이동하고, 촬영을 위해 갈라짐·배부름·흙 유실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가스 냄새나 누출음이 있으면 불꽃을 만들지 않고 실내 전기·전화·환풍기·스위치를 켜거나 끄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대피한 뒤 119와 관할 공급기관에 알리며, 젖은 바닥·손상 배선·원인불명 차단기를 직접 조작하지 않습니다. 화재 대피의 세부 분기는 아파트 화재 대피 판단표를 보고, 가스누출은 관할 공급기관 안내를 확인합니다.

지진 뒤 2차 위험별 접근 금지·신고 판단표
관찰 신호하지 않을 행동안전한 다음 행동
끊어진 전선·젖은 전기설비접근·접촉·스위치·차단기 조작거리를 두고 안전한 곳에서 119와 전력 공급기관에 알림
가스 냄새·누출음불꽃·전등·환풍기·전화·플러그 조작즉시 대피하고 밖에서 119와 가스 공급기관에 알림
옹벽 균열·낙석·토사 이동가까이 가서 촬영·확인급경사지·계곡·절개지에서 떨어져 통제와 지자체 안내 확인
연기·불꽃·붕괴음물건 회수·원인 확인을 위한 재접근가장 가까운 안전 구역으로 이동해 119에 위치·상태 전달

사진보다 거리 확보가 먼저입니다

  • 끊어진 전선·기울어진 전봇대 주변 접근 차단
  • 옹벽·절벽·담장·외벽 낙하 예상 구역에서 이탈
  • 연기·불꽃·가스 냄새가 있으면 위험 구역 밖에서 119
  • 통제선을 넘어 균열·차량·보험 사진을 촬영하지 않기
  • 산사태 전조와 차량 대피는 실제 경보·지자체 통제 확인

8. 여진·가족 합류·건물 재진입을 하나의 원장으로 관리합니다

본진 뒤 여진은 이미 약해진 외벽·유리·천장·계단을 다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규모·시각을 단정하는 소문을 공유하지 말고 기상청 지진정보·재난문자·지자체·소방 안내를 확인합니다.

대피 후 여진·연락·재진입·생활복구 원장
항목남길 기록종료 조건
사람가족 인원·부상·현재 대피장소·도움 필요자전원 상태 확인 또는 마지막 위치를 구조대에 전달
연락짧은 문자로 안전·위치·대피소·다음 연락 시각반복 통화보다 지역 밖 연락담당과 합류원장 통일
여진발생 시각·공식 정보·새 낙하물·통제 변경새 흔들림마다 머리 보호와 안전 거리 재확인
건물통제표지·관리주체·지자체·구조전문가 점검 결과공식 안전 확인 전 재진입 0회
해안특보 해제·지자체 복귀 안내·현장 통제세 조건을 확인하기 전 저지대 복귀 금지
  1. 옥외 집결지에서 인원을 셉니다.
    출입구·외벽·전선·소방차 통로에서 떨어진 지정 장소를 사용합니다.
  2. 짧은 상태문자를 보냅니다.
    안전 여부·현재 위치·대피소·부상·다음 연락 시각만 적습니다.
  3. 공식 정보 하나로 원장을 갱신합니다.
    기상청·재난문자·지자체·현장 통제를 출처와 시각까지 기록합니다.
  4. 여진 때 다시 머리와 몸을 보호합니다.
    건물·담장·유리에서 거리를 유지하고 보호물을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5. 복귀와 재진입을 별도 판정합니다.
    체감 진도·첫 흔들림 종료가 아니라 통제와 관리주체·지자체·구조전문가의 안전 확인을 기다립니다.

9. 매몰·출혈·의식 저하는 위치 전달과 119 지시가 우선입니다

잔해에 갇히면 큰 구조물을 무리하게 밀거나 당기지 않습니다. 먼지가 많다면 천으로 코·입을 가리고 휴대전화가 되면 주소·건물명·층·방·주변 소리·부상·인원·가스 냄새 여부를 짧게 알립니다. 통화가 어렵다면 119 문자·사진·앱 등 다매체 신고를 시도하고, 호루라기·단단한 물체 두드리기로 위치를 알리며 배터리·체력을 아낍니다.

심한 외부출혈은 상처에 박힌 물체가 없고 눈·두개골 손상이 의심되지 않을 때 깨끗한 거즈·수건으로 일정하게 직접 압박합니다. 박힌 물체는 빼거나 그 위를 누르지 말고 주변을 받쳐 119 지시를 따릅니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119 지시에 따라 심폐소생술·AED를 시행합니다.

화상은 현장이 안전해진 뒤 흐르는 찬물로 20분 이상 식히고 물집을 터뜨리지 않습니다. 넓거나 깊거나 얼굴·목·손·관절·전기·화학 화상은 119·의료진 판단을 우선합니다. 척추손상 의심 환자도 즉시 위험이 아니라면 불필요하게 움직이지 말고 현장 위험과 환자 상태를 119에 설명합니다.

구조자가 두 번째 환자가 되지 않습니다

붕괴·화재·가스·전선 위험이 계속되는 구역에 보호장비 없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즉시 위험을 피해야 할 때의 이동과, 안전한 곳에서 중상자를 불필요하게 옮기지 않는 원칙을 119 지시로 구분합니다.

10. 완결 사례|해안 숙소에서 4단계를 닫는 예시

아래는 작성자가 만든 기록 예시입니다. 각 시각과 소요시간은 법정·공식 목표시간이나 안전 보장시간이 아닙니다.

2026년 8월 21일 해안 숙소 지진·해일·여진 대응 원장 예시
시각·단계입력·행동·증거판정
16:20:00 흔들림해안 숙소 3명, 가까운 탁자 아래·낙하물 적은 곳에서 머리·몸 보호, 이동 0HOLD 실제 진동 종료 전
16:20:38 멈춤38초는 사례 기록값, 인원 3/3·부상 0·불꽃 0·연기 0·가스 냄새 0 확인, 신발·머리 보호HOLD 해안 대피 입력 확인
16:21:10 대피 안내지진해일 긴급재난문자와 지자체 대피 안내 확인, 엘리베이터 0·차량 0, 표시된 도보 경로 이동STOP 저지대 체류·바다 확인
16:29:10 지정 고지대3/3 도착, 문자→도착 8분·최초 진동→도착 9분10초, 부상 0·재진입 0HOLD 특보·현장 복귀 안내 전
16:36:00 여진열린 장소에서 머리 보호, 3/3 재확인, 건물 접근 0HOLD 고지대 유지
18:10 특보 해제기상청 특보 해제 확인, 지자체 복귀 안내는 아직 없음HOLD 한 조건만으로 이탈 금지
18:40 복귀 안내지자체 복귀 안내와 경로 통제 해제를 확인해 대피장소 이탈PASS 대피장소 이탈만·숙소 재진입 별도 HOLD
19:05 숙소 재진입지자체·관리주체의 출입 통제 해제와 구조전문가 안전점검 결과 확인PASS 숙소 재진입
16:20:38−16:20:00=38초 · 16:29:10−16:21:10=8분 · 16:29:10−16:20:00=9분10초 · 18:40−16:29:10=2시간10분50초 · 18:40−18:10=30분 · 18:40−16:20=2시간20분 · 19:05−18:40=25분 · 19:05−16:20=2시간45분 · 3/3 · 승강기 0 · 차량 0

이 예시는 모든 해안 지진이 같은 시간표로 끝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38초·8분·9분10초·2시간10분50초·30분·2시간20분·25분·2시간45분은 기록값이지 권장 목표나 안전 보장값이 아닙니다. 특보·현장 통제가 계속되면 높은 곳의 HOLD를 유지하고, 지자체·관리주체의 출입 통제 해제와 구조전문가 안전점검 결과가 없으면 해일 대피장소 이탈 허가와 별개로 건물 재진입은 HOLD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흔들리면 바로 밖으로 뛰어나가야 하나요?

일반적으로는 아닙니다. 흔들리는 동안은 가까운 보호 공간을 유지합니다. 바로 옆 화염·낙하·붕괴로 그 지점 자체가 더 위험하면 머리·몸을 보호한 채 가장 가까운 더 안전한 지점까지만 이동하고, 흔들리는 중 출구·계단으로 달리지 않습니다. 실제 진동이 멈춘 뒤 화재·가스·출구 상태를 봅니다.

Q2. 현관문과 가스밸브는 언제 확인하나요?

흔들림이 완전히 멈추고 그 위치까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을 때입니다. 가스 냄새·누출음·연기·불꽃·젖은 바닥·손상 배선이 있으면 전기 조작을 하지 말고 대피해 119와 공급기관에 알립니다.

Q3. 엘리베이터가 정상 표시라면 타도 되나요?

새로 타지 않습니다. 이미 안에 있으면 모든 층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려 계단을 이용하고, 멈추면 비상호출로 위치·인원·부상을 알린 뒤 강제 탈출하지 않습니다.

Q4. 해안에서 문자가 오지 않으면 기다려도 되나요?

기다리지 않습니다. 해안·항구·하구·해안 연결 하천에서 지진을 느끼면 바다를 확인하지 말고 지정 긴급대피장소나 높은 곳으로 즉시 이동하며, 이동하면서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Q5. 튼튼한 건물 3층이면 항상 충분한가요?

아닙니다. 지역 표지·대피지도와 현장 명령이 우선입니다. 3층 이상은 기상청 일반 안내의 긴급 대안일 뿐 모든 해안 지형과 예상 해일에 충분한 보편 높이가 아닙니다.

Q6. 첫 파도가 지나면 내려가도 되나요?

안 됩니다. 파도는 반복될 수 있습니다. 기상청 특보 해제와 지자체·현장 복귀 안내를 모두 확인하기 전에는 해변·항구·하천·차량·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Q7. 첫 흔들림이 약하면 건물로 돌아가도 되나요?

체감 진도와 흔들림 종료만으로 개별 건물 안전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출입 통제와 관리주체·지자체·구조전문가의 안전 확인 전에는 물건을 가지러 재진입하지 않습니다.

Q8. 가족에게 계속 전화해도 되나요?

안전 확인은 짧은 문자로 현재 위치·부상·대피소·다음 연락 시각을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구조·화재·가스·중상자는 119에 신고하고 단순 정보는 기상청·재난문자·지자체 공식 채널을 확인합니다.

핵심 요약

  • 흔들리는 중에는 출구·밸브로 이동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머리와 몸을 보호합니다.
  • 가스·전기 조작과 출구 확보는 실제 진동이 완전히 멈추고 접근 경로가 안전할 때만 합니다.
  • 대피할 때에는 바로 곁의 신발·머리 보호물을 사용하고 안전한 계단·넓은 옥외 장소로 이동합니다.
  • 엘리베이터는 새로 타지 않고, 이미 안이라면 모든 층 버튼을 눌러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립니다.
  • 운전 중에는 급제동·급조향 없이 감속해 오른쪽에 정차하고 현장 통제와 차량 설명서를 따릅니다.
  • 해안에서 지진을 느끼면 문자·파도 변화를 기다리지 않고 지정 장소·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 특보 해제와 지자체·현장 복귀 안내 전에는 해안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 건물 통제와 관리주체·지자체·구조전문가의 안전 확인 전에는 재진입하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처

기준 안내: 이 글은 2026년 8월 21일 확인한 기상청·행정안전부·국민안전24·소방청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지진 정보는 분석 과정에서 갱신되고 현장 위험도 계속 바뀝니다. 재난문자·대피방송·소방·경찰·지자체가 구체적으로 안내한 경로와 통제를 우선하고, 해안과 손상 건물에는 각각 복귀·안전 확인 전 재진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