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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9 고용허가 4회차 접수 예정|9월 14~29일·12,357명·내국인 구인 7일

by GINOV 2026. 9. 4.

4회차 외국인근로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신청자는 근로자가 아니라 E-9 인력을 고용하려는 사업주이며, 기본 배정계획은 총 12,357명입니다. 접수 전에 고용24를 통한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먼저 마쳐야 하고, 적격 사업장을 접수순이 아닌 점수제로 배정합니다.

최초 작성 기준일: 2026년 9월 4일 · 2026년 10월 3일 접수 마감 상태·결과 확인 절차·구인 및 허가요건 한정 보완

10월 3일 기준 접수 마감|기존 신청자는 10월 16일 결과 확인

공고된 4회차 접수기간은 9월 29일에 끝났습니다. 제목과 아래 일정은 당시 모집 안내를 보존한 것으로, 지금 신규 신청을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서울북부지청은 보완서류까지 9월 29일 제출 완료를 안내했으므로, 이미 접수한 사업장도 마감 후 보완을 임의로 제출하지 말고 관할 센터에서 접수·심사 상태를 확인하세요.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다음 신규 접수 공고 또는 국내 사업장 변경 구직자 채용 가능 여부를 별도로 문의해야 합니다.

1. 전체 일정|9월 14~29일 접수, 10월 16일 결과 예정

접수 뒤 곧바로 허가서가 나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선정 결과는 10월 16일 발표 예정이며, 14시와 16시 두 차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고용24에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사업장 중 제조업·광업은 10월 19~23일,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은 10월 26~30일에 허가서를 발급받을 예정입니다.

2026년 4회차 E-9 신규 고용허가 일정
구분 날짜 사업주가 할 일
사전 준비 접수 전 고용24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완료하고 허가요건·증빙을 점검
신청 접수 9월 14일~29일 (마감)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또는 고용24에서 신청서·증빙 제출
결과 발표 예정 10월 16일 14시·16시 SMS와 고용24에서 선정·대기·미선정 결과 확인
허가서 발급 예정 1 10월 19일~23일 제조업·광업 선정 사업장
허가서 발급 예정 2 10월 26일~30일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 선정 사업장

결과 문자는 한 번만 오는 것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지방관서 공지는 10월 16일 14시와 16시 두 차례 문자를 안내합니다. 시간대별 업종을 임의로 나누지 말고 두 차례 안내가 끝날 때까지 고용24 결과조회와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배정 규모|기본 12,357명, 탄력배정분 10,000명 별도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4회차 기본 배정계획은 다섯 업종을 합해 12,357명입니다. 업종별 수요가 기본 물량을 넘으면 별도 탄력배정분 10,000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지만, 이를 더한 22,357명이 자동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의 4회차 업종별 기본 배정인원
업종 기본 배정
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897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40명
합계 12,357명

합계 검산: 9,020 + 1,906 + 897 + 394 + 140 = 12,357명

임업·광업도 대상업종에 포함되지만 위 기본표에는 별도 숫자가 없습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4회차 공지는 제조·농축산·어업·건설·서비스와 함께 임업·광업도 대상업종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본부 보도자료의 기본 배정표는 임업·광업 물량을 따로 제시하지 않았으므로, 이 글에서 숫자를 임의 배분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업종코드와 신청 가능 여부를 관할 센터에서 확인하세요.

3. 신청 사업장 요건|허용업종·감원·체불·보험을 먼저 확인

2026년 4회차 대상업종은 제조업·농축산업·어업·건설업·서비스업·임업·광업이며, 실제 신청은 해당 E-9 허용업종 코드에 한합니다. 업종명만 비슷하다고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사업자등록 업종과 실제 적용 코드를 고용24와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고용허가 신청 전 사업장 기본요건
확인 항목 기준 실무 확인
허용업종 E-9 외국인력 도입업종 사업자등록 업종명만 보지 말고 허용 업종코드를 확인
고용조정 내국인 구인신청 2개월 전부터 허가서 발급일까지 고용조정으로 내국인을 이직시키지 않을 것 감원·권고사직 등 이력의 해당 여부를 관할 센터에 확인
임금체불 내국인 구인신청일 5개월 전부터 허가서 발급일까지 임금을 체불하지 않았을 것 미해결 체불과 행정기록을 접수 전에 점검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은 고용보험 가입 적용 제외 사업장은 예외 확인
재해보험 산재보험 또는 어선원 재해보상보험 가입 두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사업장은 근로 개시일부터 3개월 이내 해당 외국인근로자를 피보험자로 농어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하겠다는 확약서 확인
외국인 전용보험 이미 외국인을 고용 중이면 출국만기보험·보증보험 가입과 체납 점검 미가입·체납 상태를 발급 전 해소

4. 내국인 구인노력|이번 회차는 모든 허용업종 7일

4회차 지방관서 공지는 고용허가 신청서를 내기 전에 고용24를 통한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모든 허용업종에 요구합니다. 10월 3일 현재는 접수가 끝났으므로 지금 구인노력을 시작해 이번 회차에 소급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음 접수나 국내 사업장 변경자 채용을 준비한다면 관할 센터에 구인신청일과 완료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아래의 3일 단축도 누구에게나 자동 적용되는 예외는 아닙니다.

현행 법령도 기본 7일, 요건 충족 시 3일입니다

현행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5조의2는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을 업종 구분 없이 7일로 정합니다. 다만 관할 직업안정기관이 제출한 구인노력증명서를 검토해 적극적인 채용노력을 인정하거나, 관할 센터를 통한 구인노력과 함께 법령이 정한 신문·간행물·방송 등 매체로 3일 이상 구인 사실을 알린 경우에는 3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임의의 채용 게시물 하나만 올려 단축됐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2026년 4회차 지방관서의 ‘전 업종 7일’ 안내는 현행 시행규칙의 기본기간과 일치합니다.

  1. 고용24에 내국인 구인신청근로조건·임금·근무지를 실제 채용조건과 맞게 등록합니다.
  2. 7일간 소개·지원 이력 관리고용센터의 소개에도 정당한 이유 없이 2회 이상 채용을 거부하면 허가요건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채용 결과와 사유를 관리합니다.
  3. 완료 상태 확인신청 화면에서 기간 충족 여부와 구인번호를 확인한 뒤 고용허가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5. 신청 경로와 서류|최초 신청은 관할 고용센터 방문

마감된 4회차의 신청 경로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또는 고용24였습니다. 고용24의 현행 민원 안내는 최초 고용허가 신청은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다음 신청을 준비하는 사업주도 온라인 제출만으로 끝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아래는 접수 당시 제출자료를 확인하거나 이후 신청을 준비할 때 참고할 기본 항목입니다.

고용허가 발급 신청의 기본 준비서류
서류·준비물 언제 필요한가 주의점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 모든 신청 사업장 외국인고용법 시행규칙 별지 제4호서식
도입 가능 사업장 증빙 업종코드와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할 때 업종별 필요서류가 다르므로 회차별 첨부안내 확인
사업주 도장 방문 신청 사업주가 직접 방문하면 불필요하다고 고용24가 안내
민원대리인 신청서 대리인이 방문할 때 이미 등록된 민원대리인은 예외
점수제 증빙 가점·평가항목을 주장할 때 해당 회차·업종별 첨부서류의 발급일과 유효기간 확인
숙소 증빙 외국인에게 숙소를 제공할 때 건축물대장과 시설사진을 함께 준비

수수료는 없습니다

고용24 민원안내는 고용허가서 발급·재발급 신청의 수수료를 없음으로 안내합니다. 대행을 맡길 때 발생하는 별도 비용과 정부 민원 수수료를 구분하세요.

서울북부지청은 고용24 전산망 이용을 위해 기존 회원도 새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접수 당일 인증·회원전환에서 막히지 않도록 로그인, 기업정보, 공동인증 수단을 미리 점검하고 전산 문의는 1577-7114, 제도 문의는 국번 없이 1350을 이용하세요.

6. 배정 방식|선착순이 아니라 적격 심사 뒤 점수제

신규 외국인력은 접수일이 빠르다는 이유만으로 먼저 배정되지 않습니다. 고용허가 요건을 충족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해당 회차의 점수제 배점기준을 적용하고, 고득점 사업장부터 배정하며 낮은 점수의 적격 사업장에는 대기번호를 줄 수 있습니다.

조기 접수의 의미

순번 가점을 얻는다는 뜻이 아니라 누락서류를 보완할 시간을 확보한다는 의미가 큽니다. 이번 회차는 보완 완료기한도 지났으므로, 제출한 자료가 심사에 반영됐는지는 관할 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점수 증빙의 의미

점수제 항목은 주장만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회차별 준비서류에서 증빙의 종류와 발급기준을 확인해야 하며, 마감 뒤 새 증빙을 내면 자동으로 점수가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기번호의 의미

즉시 배정은 아니지만 결원·미발급 상황에서 후순위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자만 기다리지 말고 10월 16일 고용24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

선정되면 업종별 발급 주간 안에서 안내받은 지정 날짜·시간을 확인하세요. 서울북부지청은 지정 시간에 센터를 방문하거나, 신청 때 ‘직접선택’에 체크한 경우에 한해 고용24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선정됐다는 이유만으로 발급 주간 중 임의의 날에 방문하거나 누구나 온라인 발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 사업장에 온 안내를 따르세요.

7. 신규 배정 vs 사업장 변경자|채용 시점이 급하면 비교

이번 4회차는 해외에서 새로 들어올 E-9 인력을 배정받는 절차입니다. 지방관서 안내에 따르면 고용허가서 발급 뒤 실제 입국까지 3개월 이상 기다릴 수 있는 반면, 이미 국내에서 사업장 변경을 신청하고 구직 중인 E-9 근로자는 허가 절차를 거쳐 더 빨리 채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외국인력과 사업장 변경 구직자 채용 비교
구분 신규 외국인력 4회차 사업장 변경 구직자
접수시기 9월 14일~29일 회차 접수 지방관서 안내상 연중 신청 가능
근로자 위치 해외 신규 도입 대상 국내에서 변경 구직 중인 E-9 근로자
채용 속도 허가 뒤 입국·취업교육 등 절차 필요 허가 후 비교적 빠른 근무 시작 가능
전환 가능성 신규 허가서 발급 전까지 변경자 신청으로 바꿀 수 있다는 지방관서 안내가 있음 관할 센터의 구직자 알선·허가 절차 적용

예를 들어 10월 말부터 인력이 필요한 사업장이라면, 10월 허가서 발급 예정일만 보고 그때 신규 근로자가 출근한다고 인원계획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신규 배정은 입국·교육까지 기다릴 수 있는 채용에, 국내 사업장 변경자 경로는 더 가까운 근무 시작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각각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국내 구직자가 실제로 알선될지와 허가에 걸리는 시간은 별도이므로 빠른 채용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센터에 문의할 때는 필요한 근무 시작일, 내국인 구인신청일과 완료 상태, 신규 고용허가서 발급 여부를 함께 알려주세요. 대구서부지청은 사업장 변경자 채용도 내국인 구인노력 7일 경과 후 신청하는 사항은 같다고 안내합니다. 변경자 경로로 바꾼다고 사전요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 허가서 발급 전 전환 가능 여부와 사업장·근로자의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8. 숙소 제공 사업장|건축물대장과 실제 사진 준비

외국인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한다면 부산북부지청 4회차 공지는 건축물대장과 숙소 시각자료를 준비하도록 안내합니다. 건축물대장 용도는 기숙사·숙소·주택 등 적법한 용도인지 확인하고, 사진은 실제 시설 상태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숙소 전경
  • 침실과 개인 공간
  • 욕실 및 잠금장치
  •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 냉방·난방 설비
  • 창문·조명 등 채광 상태

가설건축물이나 실제와 다른 사진은 피하세요

서류에 적은 주소·건축물 용도·사진 속 시설이 서로 다르면 보완이나 현장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사진을 재사용하지 말고 이번 신청 시점의 실제 숙소를 촬영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0월 3일 현재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이번 회차에 접수할 수 있나요?

공고된 접수기간은 9월 29일에 끝났습니다. 지금 내국인 구인노력을 시작하거나 3일 단축 요건을 갖추더라도 마감된 회차에 소급 신청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신규 접수 공고를 확인하고, 인력이 급하면 관할 센터에 국내 사업장 변경 구직자 채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이 경로도 사전 구인노력과 허가요건이 있으며 채용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처음 신청해도 고용24로만 제출할 수 있나요?

고용24 민원안내는 최초 고용허가 신청 시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 관할 센터에 예약·준비서류와 온라인 병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 확인

기준 안내: 최초 작성은 2026년 9월 4일이며, 10월 3일 고용노동부 본부·지방관서 공지와 고용24, 생활법령정보를 다시 대조해 접수 마감 상태·결과 후 발급 절차·구인 및 허가요건을 한정 보완했습니다. 제목과 대표이미지의 ‘접수 예정’ 표기는 최초 모집 안내를 보존한 것입니다. 실제 업종코드·허가 가능 여부와 증빙 인정, 지정 발급일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와 고용24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2026 E-9 고용허가 4회차, 9월 14일부터 29일까지 접수 예정, 총 12,357명, 내국인 구인노력 7일, 점수제 배정